'돌산대교'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7.22 새로 찍은 돌산대교.
  2. 2010.12.20 조리개와 고스트.
  3. 2010.11.19 야경 다시 도전!
  4. 2010.11.09 야경 찍기 재시도.
  5. 2010.10.27 야경
2012.07.22 22:36

새로 찍은 돌산대교.


Manual | Pattern | 25sec | F/20.0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엑스포를 하기 위해 많이 정비되어서 새로이 부두가 새로 생기고 등대도 생기고 커피전문점도 생긴 돌산대교.


 수평이 조금 누웠다. 최대로 당겼는데 격자선에 둘 모두가 안들어와서 구도는 실패. 그나마 괜찮게 찍은 것을 살짝~



Manual | Pattern | 15sec | F/20.0 | 0.00 EV | 3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여수 밤바다 풍경. 사실 반대편에서 바라본 것.



'사진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뭉게구름.  (0) 2012.08.18
우담바라~  (0) 2012.08.15
새로 찍은 돌산대교.  (0) 2012.07.22
선인장 꽃.  (0) 2012.06.19
꽃의 측광 실험 실패.  (0) 2012.06.09
측광모드의 차이.  (0) 2012.06.01
Trackback 0 Comment 0
2010.12.20 20:19

조리개와 고스트.

 야경을 촬영하는데 고스트가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항상 생겨나는 이 문제를 고쳐보고자 또다른 시도.

Manual | Pattern | 6sec | F/8.0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가운데 고스트가 가득 -_-;

Manual | Pattern | 25sec | F/16.0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조리개를 조인 덕분에 많이 사라진 고스트.

 답은 간단했다. 조리개를 조여주면 되는 것. 그대로 여전히 남아있는 고스트의 흔적. F/11 에서도 찍어볼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선예도의 손실이 있다는 것. 역시 렌즈후드가 있거나 B+W UV 필터 사용을 하던가 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약간 노출이 과다하기 때문에 고스트가 더 잘 보인다 -_-;
 고정적인 조명이 많은 야경이라면 노출은 과다보다는 부족이 좋은 것 같다. 위 사진들은 노출계 눈금이 흔들리며 가장 큰 경우 +0.7EV 정도로 나왔다.

Manual | Pattern | 13sec | F/16.0 | 0.00 EV | 3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작은 배가 하나 지나가면서 빛의 궤적을 쓰윽~

 

 삼각대를 사용하는 경우 손떨림보정은 꺼버려야 한다는 것은 진리. 핀이 망가지지 않고 제대로 잘 보인다.

 고스트 없애기와 손떨림보정 관련 실험 끝~

 이런! 수평이 맞지 않았었구나 -_-;

'사진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풍경 찍기  (4) 2010.12.30
티스토리 달력 도착~  (4) 2010.12.30
조리개와 고스트.  (0) 2010.12.20
온도 적응  (0) 2010.12.18
손떨림 보정  (0) 2010.12.17
유성우 찍기 실패~  (0) 2010.12.15
Trackback 0 Comment 0
2010.11.19 00:43

야경 다시 도전!


 예전에 렌즈를 한번 분리했는데, 먼저가 들어갔었는지 얼룩이 -_-;

 손이 아플 정도로 청소를 열심히 하니 해결되었는데 불량 화소 같은게 하나 보인다. 이룬 -_-;

 열심히 추위와 싸우며 얻어낸 야경은 하나.

 만만한게 돌산대교닷 -_-;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8sec | F/20.0 | 0.00 EV | 44.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p.s.
 찾아보니 핀이 정상인 사진이 더 있어서 -_-;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20sec | F/22.0 | 0.00 EV | 29.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30sec | F/20.0 | 0.00 EV | 24.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노출 잡는데 힘들었던 사진. 정상 노출에서는 너무 밝게 나온다. 결국 노출 보정을 -2.0 가까이 해줘야 이런 밝기의 이미지가 나왔다. 중점 중심 노출 산정의 문제일지도 -_-;

'사진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앗싸 달력 +ㅁ+  (0) 2010.12.02
핫픽셀 ㅜ.ㅡ;  (0) 2010.11.22
야경 다시 도전!  (0) 2010.11.19
카메라 마다 스톱노출이 다른가?  (0) 2010.11.17
빛 갈라짐 테스트  (0) 2010.11.16
빼빼로~  (0) 2010.11.15
Trackback 0 Comment 0
2010.11.09 00:36

야경 찍기 재시도.

Manual | Pattern | 8sec | F/20.0 | 0.00 EV | 55.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차가운 바람을 맞고 서서 추위에 떨며 찍은 사진.

 삼각대가 비틀어진 것을 늦게 깨달음.

 야경은 왜 이리 잘 안찍히는지 -_-;

 브라이언 피터슨의 말대로 보정은 안한다며 배짱 -_-;

'사진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김새는 토끼풀 같은데  (0) 2010.11.11
바람부는 날~  (0) 2010.11.10
야경 찍기 재시도.  (0) 2010.11.09
가을 흔적들.  (0) 2010.11.08
전망대 올라가기 힘들었던 순천 갈대밭~-_-;  (0) 2010.11.07
가장 좋은 셔터 속도는?  (0) 2010.11.07
Trackback 0 Comment 0
2010.10.27 21:16

야경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sec | F/5.6 | 0.00 EV | 3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야경. 실패작.

 어디선가 빛의 흔적들이 렌즈에 맺혀버렸다.

 오늘로 카메라의 노출에 관한 책을 다 읽었다.

 간단히 가장 궁금했던 3가지에 대해 적어보면 이렇다.

 - 조리개값 : F/11 이렇게 표시되는 값 중에 중간의 기호는 나누기로 값이 작을수록 큰 조리개가 된다. 넓게 열린 조리개에서는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나 심도가 얕아진다. 그리고 조리개 값이 작아지면(뒤의 숫자값이 커지면 빛의 양이 상대적으로 작아져서 더 긴 셔터시간을 요구한다.

 - 셔터값 : 1/10초 등으로 표기되는 이것을 말 그대로 셔터가 눌러지는 시간이다. 셔터가 짧을수록 더 적은 빛의 양을 받아들인다. 셔터값이 길어질수록 조리개값은 작아진다.

 - ISO : 이는 필름의 감도를 의미한다. 100 미만은 저감도, 100~200은 중감도, 400 이상은 고감도에 해당한다. 필름카메라의 필름은 대부분 100~200 정도이며 만약 필름 카메라도 사용한다면 중감도로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400 정도면 인화시 깨끗하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빛에 얼마나 빨리 반응하느냐 하는 것으로 높은 ISO는 빠른 피사체의 촬영이나 야간 촬영시에 유용하다. 보다 높은 감도는 빠른 셔터속도 그리고 작은 조리개값을 사용할 수 있다.

 - 스톱 : 이는 조리개와 셔터의 값의 분할된 단위값 정도로 보면 된다. 이는 독창적인 노출을 위해서 1스톱이나 3스톱 등등 혹은 필터 등의 사용으로 생긴 스톱 부족을 제거하는데 사용하기도 한다.

 - 노출계 : 전자동 카메라를 작동시키고 어느 피사체를 보면 값들이 변화한다. 이는 내장된 노출계가 작동하는 것으로 적정한 노출값을 나타낸다. 하지만 흰색이나 검정색을 만나면 노출계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므로 교정을 필요로 한다. 스팟이나 패턴이 아닌 중앙 중심의 노출계 모드를 사용하여 값을 찾는 것이 좋다. 왜냐면 중앙 중심의 노출계는 90%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 많은 내용은 브라이언 피터슨의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 것'이라는 책에 많은 기법와 참고할 내용들 그리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식들이 들어있다.

 p.s.
 그리고 만약 파란 가을 하늘을 담고 싶다면 편광필터가 꼭 필요하다.

'사진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D3000  (0) 2010.10.30
노출 -_-;  (0) 2010.10.29
야경  (0) 2010.10.27
가을  (0) 2010.10.25
조리개 F/8 ~ F/11의 경험.  (0) 2010.10.23
'우리 친구 맞제'  (0) 2010.10.23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