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7.09.02 라이젠 더 들여다 보기.
  2. 2017.08.28 라이젠의 리눅스에서의 문제가 해결.
  3. 2014.07.16 리눅스 민트 17에서의 플래시 문자 깨짐 방지.
  4. 2014.06.15 리눅스에 리얼텍 8188cus usb 랜 64비트 드라이버 설치하기.
  5. 2012.05.02 Slitaz-sane 라이브 리눅스 (5)
  6. 2009.12.06 리눅스를 XP처럼 보이게 하는 테마.
  7. 2009.06.21 팜(Palm), WebOS 소스 공개
  8. 2009.06.06 NILFS : 새로운 파일 시스템.
2017.09.02 10:20

라이젠 더 들여다 보기.

우연히 몇몇 글을 읽다가 AMD의 라이젠에 대한 내용을 찾았다.


https://www.reddit.com/r/Amd/comments/601828/how_the_windows_high_performance_mode_is_limiting/df2v7w9/


 긴 댓글에 윈도우즈 전력관리와 라이젠의 성능에 대한 이야길 하는데,

 윈도우즈의 전력 관리 기능은 30밀리초 간격 정도로 관리 되지만, 라이젠의 하드웨어 SenseMI에서 관리되어 1밀리초에 관리가 되고 있고 윈도우즈의 전력 성능 관리 기능이 이를 따라갈 수 없는터라 완벽한 관리가 힘들다는 점인데 오히려 리눅스는 이러한 성능 전력 관리가 가능.


 그렇게 리눅스 컴파일에서 오류가 드러났지만 윈도우즈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은 이러한 성능과 전력 관리가 리눅스 보다 촘촘하지 못한 탓이라는 이야기로 되는 것 같다. 게다가 리눅스의 작업 스케줄러가 더 낫다는 것도 드러나게 한 것 같은데 스케줄러는 별로이지만 SMT 코어 파킹만을 더 잘하는 윈도우즈의 특성이 바로 그것.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CCX구조가 문제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론 윈도우즈의 문제였고 그렇게 하드웨어 경쟁 벤더인 인텔만이 아닌 마이크로소프트에게도 뭔가 다르게 생각해야할 기회를 던져주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아마도 운영체제가 중요한 하드웨어 개발사로서는 충돌을 피하려고 문제가 없다며 피한 것일지도.


 결론적으로 만약 윈도우즈의 스케줄러가 리눅스 만큼이었다면 윈도우즈에서도 리눅스 컴파일 SegFault 문제는 일어났을 것이고 좀 더 심각한 문제가 될 뻔 했었다고도 생각한다.


 이런 생각들은 그냥 개인적인 유추이고. 가끔 이런 기술적인 내용을 접하게 되면 신기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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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8 07:53

라이젠의 리눅스에서의 문제가 해결.

 라이젠이 출시되고 벤치마크를 하던 도중에 발생된 이슈였는데 드디어 AMD 엔지니어들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 리눅스 커널 컴파일러 세그먼크 폴츠 문제에 대한 최종 결과가 나왔다.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Ryzen-Segv-Response



 이는 리눅스에서의 병렬 처리의 부하에 성능 한계 관련 이슈로 윈도우즈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엔지니어가 확인을 했다. 단어가 모호해서 정확히 어떤 상세한 기술적인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여튼 윈도우즈의 사용에서는 딱히 문제가 없고 특정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만 큰 문제가 되는 것으로 문제를 발견해서 RMA로 처리하면 1725(25주차)이상의 새로운 제품으로 보내준다고 한다.


 이 이슈에 관련된 생산 주차 버전의 사용자가 알린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같은 생산 주차에서 문제가 없는 유저도 있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pp6SKqvERxBKJupIVTp2_FMNRYmtxgP14ZekMReQVM4/edit#gid=0



 CPU 히트 스프레더 표기의 중간에 17?? 이라고 중간에 쓰여져 있는 생산 주차를 확인하면 되는데 이미 조립해서 가려졌다면 확인이 어렵다.


 새로운 생산 주차로 나오는 제품들은 더 이상 이 문제가 없어졌고, 그동안 이 문제의 확신에 노력을 기울인 Phoronix 리눅스 관련 사이트 관계자들과 유저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윈도우즈에서는 문제가 없는 이슈이기에 윈도우즈 사용자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추가) 소문에 이 문제의 원인은 코어가 아닌 Uncore(예전의 프로세서 구조로 말하면 North Bridge부분. 메모리 컨트롤러나 PCIe컨트롤러 등의 기능을 처리하는 곳)의 하드웨어 버그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고,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한 B2 스테핑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직 소문일 뿐임.

 이미 고쳐져서 나온 25 생산주차 이상을 따로 리비전을 붙이지 않은 것을 보면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도 생각된다.



 (추가) 이 문제를 윈도우즈에서도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사람도 있는 것 같다.

 https://github.com/hayamdk/ryzen_segv_test


 위 링크에 릴리즈된 압축 파일을 첨부.

ryzen_segv_test_20170712_win.zip


 완전히 체크를 하려면 한참 동안 굴려야 한다는 것은 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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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11:58

리눅스 민트 17에서의 플래시 문자 깨짐 방지.

 플래시에서 나오는 광고나 자막이 깨지는 경우인데, 이 문제는 리눅스 민트가 sans-serif 글꼴을 찾지 못해서 나오는 문제로 "~/.config/fontconfig/fonts.conf파일을 만들어 다음 내용을 집어 넣으면 쉽게 해결된다.


 글꼴 중에는 영문과 한글이 따로 분리된 것들이 있는데, 이들을 사용해도 문제는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래서 같이 있는 글꼴을 사용하면 좋은데, 은꼴이 그 대표적인 예. 프로그램 관리에서 찾아서 설치하면 별다른 작업없이 설치가 된다. core폰트만 설치해도 문제는 없다.


<!-- ~/.config/fontconfig/fonts.conf -->
<match>
   <test name="family">
      <string>sans-serif</string>
   </test>
   <edit name="family" binding="strong">
      <string>UnDotum</string>
   </edit>
</match>

 이렇게 해주면 플래시에서 문제없이 한글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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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5 15:00

리눅스에 리얼텍 8188cus usb 랜 64비트 드라이버 설치하기.

 삽질의 결과로 알아낸 리얼텍 8188cus 64비트 리눅스 드라이버 설치 방법이다. =ㅅ=;

 문제는 이 드라이버가 20130911버전이며 32비트 코드로만 만들어진 것이었이다. 다행히 선지자가 있어서 64비트에서도 문제없도록 만든 것이 있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설치 방법은 흔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방법과 같으나, 문제의 2개의 에러를 없애려면 64비트용으로 만들어진 소스를 컴파일해야 한다.


 다운로드는 https://codeload.github.com/dz0ny/rt8192cu/zip/master 에서 할 수 있으며 이를 정식으로 배포하는 소스의 driver폴더 안에 내용들을 복사를 해서 사용하면 된다.


 이걸로 문제해결 끝.


rt8192cu-master.zip



  리눅스 민트 17에서 확인한 기능들

 - 동영상 자막으로 smi가능. 하지만 직접 지정해줘야 함.

 - 기본 브라우져는 파이어폭스 29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함.

 - 리브레 오피스 프로그램이 설치.

 - 한글 입력기는 uim과 uim-벼루를 사용. 나비와 imhangul은 문제가 좀 있다고들. 기본 입력기 설치하는 부분이 영어라 혼선이 있을지도. 한번만 설정하면 끝이니 큰 어려움은 아님.

 - 윈도우즈 7 이후에 설치. 이전에 설치하거나 윈도우즈 7 부트복구가 있었다면 grub-install을 사용해서 다시 복구해야 함.

 - 빈 파티션을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그 부분에 자동으로 설치하는 기특함.

 - 설치 중에 한글 메시지를 지원해서 문제없이 설치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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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21:42

Slitaz-sane 라이브 리눅스

 아주 오래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스캐너가 하나 있다. 한참 옥션이 유행할 때 경매로 득템한 물건인데 새로운 운영체제에서는 이제 더이상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는다. 다행히 마지막으로 윈도우즈 XP까지 지원을 하는데 다른 운영체제라도 사용하게 되면 고물이 되어버린다.

 USB에서 장치는 인식하지만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다. 하드웨어 지원쪽으로 찾아봐도 더이상 이제는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지도 않으며 윈도우즈7 사용자들은 이 장치를 사용하기 위해 가상화까지 동원해서 XP를 구동시켜서 사용한다고들 한다.


 가상화로 복잡한 것도 싫고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찾아보다가 리눅스에서 SANE라는 툴에서 오래된 이 USB 스캐너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발견.


 그래서 나는 이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라이브 리눅스를 손댄다. 라이브 리눅스 중에서는 가장 커스터마이징이 좋았던 slitaz 리눅스를 잊을 수 없어서 다시 찾아서 간단하게 바이너리 배포판을 온라인으로 패키지를 다운로드해서 설치가 가능한지 알아봤다.


 그냥 검색을 하니 안나온다. 절망은 금물. 패키지 리스트를 다시금 업데이트 하니 떡하니 SANE가 있는게 보인다.  

 '멋지다. 이젠 해방될 수 있어'라며 나는 과거에 간단하게 커스터마이징을 해낸 기억을 더듬는다.


 리눅스에서 가장 사람들이 걱정하는 문제는 한글입력이다. 유니코드 기반이기 때문에 커스터마이징은 한국 사용자들의 노력에 따라 나타나는게 리눅스다. 개인적으로 많은 오픈소스 툴들이 한글화되어 가는 것도 리눅스의 힘이라고 본다. 그렇지만 slitaz는 모두 영어다. 유럽과 영어, 일본어, 중국어들을 지원하지만 아직 윈도우즈가 강세인 우리 나라에서는 사용자가 적다.


 모든 작업은 21세기의 기적인 가상화 모드에서 했다. 왜냐면 slitaz를 라이브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에 설치를 먼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 같다. 그렇게 한글 입력기 nabi(나비를 만든 분들께 감사)와 그리고 안드로이드 폰트, 그리고 지역화(i18n)을 지원하는 라이브러리들을 간단히 설치하고 한글이 입력되는 것을 확인했다.


 과정은 많이 알려진 방법이 있으며 쉽게 검색하면 나온다. 예전 3.x대의 slitaz는 언어를 설정하는데 문제가 있어서 강제로 설정을 해야 했지만 새로운 4.0버전은 그런 문제가 없어졌다. locale.conf를 편집해서 간단하게 언어설정을 마치고, 그리고 nabi가 정상적으로 실행되게 하기 위해서 꼼수로 "/etc/profile"를 편집해서 마지막 라인에 내용을 추가한다.


 그리고 패키지 관리자를 이용해 이미지를 편집할 간단한 도구인 GIMP도 설치했다. 그렇게 이미지 만드는 작업은 끝났고 간단하게 가상화 상태에서 이미지를 테스트하니 문제없이 잘 실행되는 것을 확인했다.


 아직 "astraslim se"를 제대로 인식하는지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서 잘 될련지는 모르겠다. 스캔이야 아주 가끔 사용하기 때문에 혹시나 새로운 스캐닝이 필요한 시점이 되면 제대로 테스트를 해봐야 겠다.


 바탕화면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파일관리자와 xsane툴, GIMP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놨으며 디스플레이와 사운드는 자동으로 잡도록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기존의 설정을 지웠다. 아마도 제대로 잘 동작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를 한다면 "Umax astraslim se"는 "Artec E+ U48"과 같은 기종이다. 같은 컨트롤러를 쓴 제품이라 같은 동작을 한다.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둘은 인식번호만 살짝 다른 것 같다.





 만들고 나니 53메가 정도되는 ISO 파일이 만들어졌다. 씨디로 굽거나 다른 USB 멀티부팅 툴을 이용해서 사용하면 된다.


 다운로드 : http://www.mediafire.com/?vo21p37djppji7g


 왜 만들었냐고 하면 언제나 하는 말. "아무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누군가는 꼭 이런 이유없이 필요없는 것들을 만든다.


 주절주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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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18:48

리눅스를 XP처럼 보이게 하는 테마.


출처 : http://ubuntu.online02.com/files/XpGnome.tar.gz

우분투 GNOME 기반의 GUI 리눅스에서 XP처럼 보여주게 하는 테마.

압축을 풀고 설치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된다. 복구하는 스크립트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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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13:06

팜(Palm), WebOS 소스 공개

팜 프리(Pre)에 사용된 WebOS가 공개.

홈페이지는 http://opensource.palm.com/packages.html

리눅스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라이센스는 GPL을 기반을 한다.
(이는 수정하면 반드시 어떻게 만들던 소스를 공개해야 한다.)

그리고 라이센스에 약간의 기기에서의 제한도 있다.

소스 리스트 중에 배묵바탕폰트(baemuk-batang font)라는 것이 보이는 것을 보니, 이 운영체제는 한글도 잘 지원하는 것 같다. 리눅스는 유니코드 기반의 운영체제로 사실 어느 언어던지 상관이 없고 폰트만 있으면 표시가 가능하다.

현재의 윈도우즈들도 사실 커널은 유니코드 기반이나 NT부터 그러했으며 그 이전의 9x에서는 지원하려면 별도의 DLL이 필요하다. 사실 아직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들은 많은 부분 유니코드가 아닌 ANSI 코드로 개발되고 있기도 하다.

국내 업체들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삼성도 안드로이드 폰을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이 공개가 어떠한 파장을 가져올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여하튼 이 운영체제는 애플이 특허를 가진 스크린 터치 방법론과는 달라서 터치폰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 될 수 있다.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윈도우즈 모바일에서는 애플의 터치 부분에서의 특허 문제가 있다는 들을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다.

더더욱 쉽게 한글을 지원하도록 만들어져 나온 것이니 국내 모바일 개발업체가 사용할 가능성도 아주 높다.

국내의 통신사들이 여러가지 폐쇄적인 환경을 버린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모바일은 외면받기 시작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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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00:39

NILFS : 새로운 파일 시스템.

NILFS, 새로운 파일 시스템.

이 파일 시스템은 기존의 Tree 방식 파일 시스템보다 더 효율적이어서 보다 빠른 쓰기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NILFS2 라는 파일 시스템이 일본의 어느 회사에서 새로이 개발되어 리눅스에 사용될 수 있도록

테스트되어 지고 있다고 하는데, 보다 데이터 안정성이나 효율이 향상되어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고.

이 파일 시스템이 채용되면 리눅스는 EXT4 이후로 또다른 성능 향상이 되어 보다 경쟁력있는 운영체제가 될 것 같다.

하지만 역시 국내에서는 윈도우즈가 대세.

리눅스가 약한 부분이 그래픽 부분인데 아직 OS X보다도 테스트에서 프레임수가 낮게 나온다.

극복은 하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 게이밍에서는 약한게 사실.



관련 내용 : http://www.linux-mag.com/cache/734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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