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0.03.10 오픈소스
  2. 2010.02.20 공부 잘하는 법이라
  3. 2010.01.07 출구전략
  4. 2009.12.27 자연의 오차범위는 하루?
  5. 2009.11.13 스도쿠 풀기 (2)
  6. 2009.10.08 손금 보기 배우는 중.
  7. 2009.09.25 신종플루
  8. 2009.08.11 3원칙.
  9. 2009.07.28 생각
  10. 2009.07.19 없었다면
2010.03.10 02:00

오픈소스



 간혹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을 돌아보면 왜 우리 나라가 오픈소스에 친숙하지 않은지 알 수 있다. 이는 많은 오픈소스들에서 나오는 공통적인 현상으로 일부 프로젝트에서만 한글화된 번역이 존재한다. 그러한 번역은 사용자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것인데 위의 어느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지역화(localization)을 봐도 우리가 얼마나 윈도우즈에 종속적이고 얼마나 오픈소스라는 것에 무감한지 알 수 있다.

 IT강국이라는 것는 정말 허울 뿐이며 더 늦게 시작한 중국에도 밀리는 것을 보면 정말 답답할 지경에 까지 이른다. 불법 복제가 만연하고 너무 쉽게 구해지는 프로그램들은 이러한 윈도우즈 종속성을 심화시키는 이유이기도 하며 또한 어쩌면 소프트웨어 회사의 지역적인 전략일지도 모른다.

 지역화에 프로그래밍 지식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아마 무관심 때문일까?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Psycle 1.8.6.1  (0) 2010.03.13
OpenTTD r19425  (0) 2010.03.11
오픈소스  (0) 2010.03.10
로또 조합 프로그램  (2) 2010.03.08
룰루~  (0) 2010.03.08
OpenTTD - 수송 시뮬레이션  (2) 2010.03.04
Trackback 0 Comment 0
2010.02.20 14:48

공부 잘하는 법이라


 요즘 부쩍 공부라니 하는 것들이 눈에 많이 보이기 시작하고 드라마도 등장했는데, 과연 공부를 잘하는 것이 미래를 보장하는 것인가 생각이 든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학문은 이미 변질된지 오래라고 본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의미는 이미 만들어진 지식을 암기하는 방법일 뿐 더 이상은 아니라고 본다.

 패턴화시킨 지식은 다 이유가 있는 것. 흔히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빠져드는 것은 그러한 교육의 성과다. 일방적인 답으로 이미 그들의 생각은 일관되게 수렴하고 있는 것. 그 영향은 교육받은 사람들이 어떠한 패턴으로 행동할 것이고 말할 것이고 느낄 것인지 제약을 한다.

 우리가 교육열이 이렇게 높아도 여태 공학 부분에서 노벨상은 배출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솔직히 깊은 의미를 다진다면, 공부는 어쩌면 배부른 자들의 사치일지도 모른다. 배고픈 자에게는 쉽게 가질 수 없는 불평등의 기회 중 하나이고 오직 몇몇만 그 기회를 잡아 개과천선한다.

 현대의 교육의 목적은 바로 생각의 제약. 그리고 보다 컨트롤하기 쉬운 사람들을 만들기 위한 세뇌 과정이라고 말해도 심하지 않은 생각이라 본다. 무엇을 알고 있고 더 배우고 싶다면 단순히 받는 교육의 틀을 넘어서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틀에서 언제 벗어나려는지.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쁜 일이 생기다.  (0) 2010.05.01
새로운 시즌  (0) 2010.03.04
공부 잘하는 법이라  (0) 2010.02.20
지진과 날씨의 상관성.  (0) 2010.02.18
Swine Flu는 돼지를 말살하기 위함?  (1) 2010.01.25
출구전략  (0) 2010.01.07
Trackback 0 Comment 0
2010.01.07 20:21

출구전략


 대부분 사람들은 지나쳐버릴 단어이지만 이는 서민에게는 중요한 단어일수도 있다. 출구전략이란 것은 그동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찍어낸 돈을 회수하는 것으로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들은 풍월으로는 주식, 부동산, 서비스업은 이 출구전략이 시행되면 어려워진다. 마지막 주식 스포팅을 노리는 사람들이라면 CD만기(금리가 낮을 때 3개월 동안을 고정적인 금리로 대출 받는게 CD이다. 금리가 높은 경우에는 확정금리가 빌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유리하다)가 타이밍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이제 경제를 입문한 초보자의 눈으로 본 것이므로 더 고수들의 눈으로 본 상황들을 주시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실제적인 경제 이슈들에 대해서는 아직 까막눈.
 
 다시 어려워질 것이라는게 대부분의 생각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이미 고통을 겪어 아픔이 덜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곧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쏟아질 것이고 그중에 난국을 뚫고나갈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p.s.

 6월 선거이후에 금리 상승, 그전에 주식 같은 것 다 정리하는게 안전. 폭락하면 하반기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 일단 금리가 올라가니 현금화를 시키는게 대책일지도. 이번에 금리 인상을 압박한 이유는 선거 때문이라는 소문.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진과 날씨의 상관성.  (0) 2010.02.18
Swine Flu는 돼지를 말살하기 위함?  (1) 2010.01.25
출구전략  (0) 2010.01.07
시작, 계획.  (0) 2010.01.06
자연의 오차범위는 하루?  (0) 2009.12.27
중국 농산물...  (0) 2009.12.06
Trackback 0 Comment 0
2009.12.27 16:36

자연의 오차범위는 하루?


 최근 몇가지 자연 현상의 공통적인 시간 범위를 정리하다 보면 거의 하루라는 시간 안에서 변이가 발생하는 것 같다. 많은 기상 이변의 예측도 불가능하게 되어가는 지금의 시점. CO2 기상 모델이 틀리다는 것도 아직 인정하지 않고 무리하게 탄소경제를 만들어 다시금 장난치려는 사람들. 결국 그러한 잘못된 방향은 미래에 많은 슬픔을 가져다주게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슈퍼컴퓨터로도 예측못하는 기상변화에 대해 왜 욕을 먹어가면서 유지하려 하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그것은 기초과학 분야가 부족해서 이렇다할만한 가설을 만들기 힘들어서 검증해봐야할 모델조차도 만들지 못하는 것이 원인인 것 같다.

 많은 인기 미드나 타국의 드라마의 과학(scifi)물을 보면 대부분이 부정확한 그러나 가능성 있는 가설에서 시작한다. 우리 나라에서 그러한 드라마를 만든다고 해도 작가들이 아직 있지도 않은 것을 참조하고 모방하다가 망치게 되는 이유가 될지도 모른다. 몇몇 공상과학 영화나 드라마가 왜 내용이 부실한가하는 문제는 그러한 이유도 있는 것 같다. 무조건 만들어진 것을 가져다와서 검증이 완벽한 것처럼 생각하고 맹신하는 과학의 문제라고도 말할 수 있으려나. 약간 튀어서 삼천포로 이야기가.

 언젠가 이 세상에는 신(god)조차도 절대적일 수 없는 이 세상의 흐름을 보고나서 보다 변화성이 많은 순간의 변화에 대한 미래의 추이를 예측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 탓일까 요즘은 사건들을 종합하다가 보면 대강 연관성에 대해 생각을 많이하기도 한다. 결국 혼자만의 고독한 상상일 뿐이지만, 가끔은 가까운 미래를 볼 수 있으니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지금의 우리의 시점에서의 이러한 예측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며, 보다 전문적인 사람들이 그러한 예측을 담아 새로움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도 뉴스들에서 발견한다.

 지금의 인류는 새로이 일신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서로 죽이면서까지 이룩한 문명 자산들을 소실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결국 혼잣말일 뿐. 변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이미 알면서 쓸데없는 이야기만 가득.

 결국 말하고자 하는 중심은 많은 사건들은 결국 하나의 답을 말하는고 있다는 것. 오히려 멸망이니 심판이니 하면서 겁주는 세상. 아시모프의 어느 소설에서 처럼 인간은 아직 모르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항상 느끼며 패닉에 쉽게 빠진다.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그 죽음을 모르기 때문. 그래서 상상해서 죽음에 대한 것들을 만들고 아는 것처럼 포장해버린다. 이렇게 만들어낸 상상적인 이치에 맞지 않는 오류가 많다는 것은 아시모프의 이야기가 맞다는 것을 의미할련지도.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출구전략  (0) 2010.01.07
시작, 계획.  (0) 2010.01.06
자연의 오차범위는 하루?  (0) 2009.12.27
중국 농산물...  (0) 2009.12.06
두바이, 이란.  (0) 2009.12.04
스도쿠 풀기  (2) 2009.11.13
Trackback 0 Comment 0
2009.11.13 02:16

스도쿠 풀기


 얼마전부터 스도쿠를 하루에 한번씩 풀기 시작했다. 이유는 굳어가는 머리를 조금이라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이라지만 어쩌면 무료한 시간을 즐기기 위함일지도 모른다.

 스도쿠는 유전자 조합 풀이에도 쓰일만큼 재미난 맞춤 퍼즐. 흔히 휴대폰에 담겨진 그 퍼즐들이 보통이나 쉬움 레벨의 난이도라는 것을 다른 스도쿠 게임을 풀어보면서 알기도 하고.

 아직 규칙만 알고 있지 정확한 풀이법을 모른다. 방법론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다.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정말 며칠을 한 문제로 고민하던 적이 있었는데 결국 풀어내는 고집스러움을 발휘하기도 했다. 풀릴 문제라는 것은 확실하니 언젠가는 풀어낼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덕분에 그 이후로는 더 짧은 시간에 풀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푸는 과정에서 느낀 점이라면 어떠한 규칙에 의존하지 않고 그냥 감으로 풀어내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규칙들에 맞추고 방법론에 의지하는 것이 아마 나에게는 무의미하고 오히려 복잡성을 높혀서 더 풀기 어렵게 만드는 것 같다.

 그렇게 스도쿠 삼매경.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 농산물...  (0) 2009.12.06
두바이, 이란.  (0) 2009.12.04
스도쿠 풀기  (2) 2009.11.13
알라스카 섬 마을의 발병. 신종플루?  (0) 2009.11.10
손금 보기 배우는 중.  (0) 2009.10.08
테러.  (0) 2009.09.27
Trackback 0 Comment 2
2009.10.08 21:57

손금 보기 배우는 중.


 그냥 손잡기용으로 쓰이던 손금보기를 요즘 완전하고 정확한 내용을 읽기내기 위해서 업데이트를 하는 중이다.

 손금을 보기 전에 어느 손을 정할지 항상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을 택한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어떤 정해진 규칙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왼손, 여자는 오른손으로 알고 있는데 항상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여러가지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사람이 가진 왼손에는 내면의 손금이 새겨지고, 오른손에는 외면의 손금이 새겨진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왼손을 여자는 오른손을 보는 이유는 남자는 외모보다는 내면을 중요시 여기고 여자는 내면보다는 외모를 중요시 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고정관념에서 그러는 것 같다.

 실제로 유전 염색체를 본다면 대부분 X 염색체의 특성들이 자손에 넘겨지며 약간의 남성의 Y 염색체가 진화적인 특이 요소로 자손에 전해지는걸 보면 어쩌면 이러한 외면을 보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다고 보인다.

 그래서 이런 것을 감안한다면 만약 손금을 보게 된다면 외모를 쓰윽 한번 보구 그 사람이 내미는 손을 보거나 혹은 양손의 손금을 다보고 내면과 외면 중에 어느 것에 치충해야 좋은 운을 가지는지 조언도 가능하리라는 가정도 할 수 있다. 스스로 자기 손을 보게된다면 그렇게 자신이 유리한 방향으로 운을 선택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혹은 자신의 부족한 면을 자신의 손금의 변화를 보면서 알아 외면과 내면을 골고루 발전시킬 수 있을것이라고도 본다.

 나중에는 관상도 -ㅛ-;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도쿠 풀기  (2) 2009.11.13
알라스카 섬 마을의 발병. 신종플루?  (0) 2009.11.10
손금 보기 배우는 중.  (0) 2009.10.08
테러.  (0) 2009.09.27
신종플루  (0) 2009.09.25
남김.  (0) 2009.08.23
Trackback 0 Comment 0
2009.09.25 12:15

신종플루


 어느 인터넷 글에 우라늄 먼지가 코에 들어가면 신경을 타고 뇌의 전두엽으로 가서 전두엽의 기능을 망가뜨려서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비단 우라늄 뿐만 아니라 망간 같은 다른 중금속도 이렇게 뇌에 들어간다고 한다. (다른 향기 같은 것도 이러한 방법론으로 전두엽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설을 잡고 있다.)

 그러다가 새로운 신종플루 치료제가 코에 뿌려져서 사용되는 영상을 보는데 '왜 코에 뿌리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종플루로 뇌에 영향을 받은 사례가 있는 것을 보면 우리가 독감의 친구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뇌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종류의 무엇일지도 모른다. 사실 신종플루가 사람이 만들어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니 이 가설은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코에 뿌리는 플루백신은 뇌의 전두엽으로 신경을 타고 흘러 들어가서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고 코에 뿌리는 약을 만든 제약회사가 아마도 그것을 퍼뜨린 범인이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이미 치료법은 있었고 단지 살짝 돈을 벌기위해 그리고 과정의 추이를 보기위해 그랬을까?

 그냥 쓸데없는 생각 그리고 말도 안되는 개인적인 가설.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금 보기 배우는 중.  (0) 2009.10.08
테러.  (0) 2009.09.27
신종플루  (0) 2009.09.25
남김.  (0) 2009.08.23
노트북, 나사, 지혜.  (0) 2009.08.16
블로그  (0) 2009.08.13
Trackback 0 Comment 0
2009.08.11 21:44

3원칙.

Pattern | 1/60sec | F/3.2 | 0.00 EV | 5.8mm |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80)

친구같은,

영감주는,

믿어주는.

이렇게 간단한 맞춤 3원칙.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  (0) 2009.08.13
간도  (0) 2009.08.12
3원칙.  (0) 2009.08.11
진화  (0) 2009.08.11
생각  (0) 2009.07.28
국개는 바로 당신들이다.  (0) 2009.07.25
Trackback 0 Comment 0
2009.07.28 20:34

생각


누군가

'예'라고 하면

언제나

'항상'이라고

답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만,

마음 속에서만 머무는 단어.

현실과 이상의 차이일까.

삶 속에서의 마음들의 교차와 오해. 마음의 부족.

그렇게 삶은 쉽지 않다.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원칙.  (0) 2009.08.11
진화  (0) 2009.08.11
생각  (0) 2009.07.28
국개는 바로 당신들이다.  (0) 2009.07.25
양이 줄어든 과자들.  (0) 2009.07.20
  (0) 2009.07.19
Trackback 0 Comment 0
2009.07.19 12:08

없었다면


Normal program | Unknown

'내가 없었다면 어떨까?'

복잡한 일들에 얽히다보면 그런 생각을 가끔한다.

이렇게 저렇게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가까이 보이는 것들만 마음에 담기.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일들이 다시 생겨났다.

믿음에 대한 확인.

나 자신이 믿어지는 사람으로 인식되는가에 대한 확인.

그런데 믿음에 대한 확인은 번번히 절반이라는 결과만 가져온다.

최악일 경우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기도 하였기에.

그렇게 한 달.

이제 얼마 안남았다.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7.19
나는 행운을 얼마나 가졌을까?  (0) 2009.07.19
없었다면  (0) 2009.07.19
그냥 생각  (0) 2009.07.12
가만 뉴우스를 보고 있자니.  (0) 2009.07.05
그냥 생각  (0) 2009.07.04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