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3 08:40

라이젠 리눅스 컴파일 문제 (2)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AGESA 1.0.0.6b 바이오스가 나오면서 linux compile bug가 다시 점화.


https://www.reddit.com/r/Amd/comments/6zz3pe/agesa_1006b_might_fix_the_ryzen_linux_performance/



 공식적인 개선사항의 내용은 없고 그냥 릴리즈된 것 새 AGESA코드로 인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또다른 리눅스가 아닌 윈도우즈 환경에서 테스트를 하는 또다른 코드가 github가 올라왔다.


https://github.com/corngood/kill-ryzen-win

(이 테스트는 인텔 7700hq에서도 오류가 나는 사례가 발견되어 테스트용으로 부적합.)


 커뮤니티 에디션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해서 컴파일해서 실험할 수 있다.


 AGESA 1.0.0.6에서 더이상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없는 메인보드 회사들은 메모리 성능을 더 향상시킨 1.0.0.7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추가) 돌아다니는 내용을 보니 가상 머신에서 USB 3.0포트의 안정적 동작으로 1.0.0.6b로 바꾼 바이오스에서 문제가 없어졌다고 함. 그리고 마이크로코드가 8001129로 업데이트됨.


 MSI도 몇몇 메인보드에 베타 바이오스 업데이트(9월 14일)가 있었고 다른 메인보드 회사에서도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듯.


(추가) AGESA 1.0.0.6B를 베이스로 하는 새로운 바이오스 업데이트들은 AGESA 1.0.0.4가 AGESA 1.0.0.6에 비해 더 메모리 호환성이 좋은 이유를 엔지니어들이 마침내 찾아낸 것으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들의 한단계 더 높은 메모리 클럭이 가능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고, 몇몇 메인보드 회사의 업데이트의 내용도 메모리 호환성 향상으로 되어 있다. 정식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있는 회사는 ASUS와 MSI가 메모리 호환성에 대한 업데이트가 보인다.




 1.0.0.6B로 리눅스 컴파일 오류가 나아진 사례(30분 정도면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함)가 발견. 아마 메모리 타이밍 컨트롤이 좋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다른 메인보드에서도 그럴 수 있는지는 불확실.


(추가)문제가 있었는지 글이 삭제됨. MSI의 경우에는 높은 램클럭을 설정했을 경우 다음 전원 켰을 때 부팅이 안되던 Cold Boot버그가 사라졌다고 함. 주로 하이닉스 모듈에서의 문제였는데 AGESA 1.0.0.6B에서 해결되어 더 안정. 그리고 XMP보다는 그냥 램클럭을 설정하는 것이 더 안정한 결과를 얻는다고 언급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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