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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umix DMC-GF1

파르셀수스 2009. 11. 25. 17:44

 파나소식 루믹스 GF1의 가장 인상깊은 사용자 리포트

 이는 더 얇게만든 DSLR으로 가볍고 휴대성이 용이하도록 만들어졌으나 기존의 DSLR의 화질을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리뷰를 보다가 가장 인상적인 글을 발견.

 글의 링크는 이곳으로 상당히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제품의 안타까운 점은 높은 ISO에서 잡음이 많다는 것(이는 이미지 프로세서의 특성으로 보임)과 JPEG 저장시 노란색이 녹색으로 치우친다는 점(Raw의 이미지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Raw파일은 상당히 큰 크기의 이미지 용량을 가진다)이다. 셔터 스피드도 빠른 편. 초기 시작 시간이 다소 길다는 단점도 있다.

 아마도 문제는 가격이 아마도 이 제품의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는데, 과연 어느 정도의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을지. 12월 즈음에 출시한다니 그동안 더 제품이 향상된다면 좋은 선택이 될지도 모르겠다.

 다른 이미지 프로세서를 썼다면 좋았을련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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