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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18 KiCAD로 jlcpcb 프린팅 레이아웃 만들기.
  2. 2018.09.11 워드와 액셀의 또다른 대안 - calligra
  3. 2018.07.07 라이젠 AGESA 1.0.0.4 (5)
  4. 2018.07.03 새로운 윈10 업데이트 그리고 전력관리.
  5. 2018.06.17 555를 이용한 PWM 응용. (4)
  6. 2018.05.20 윈도우즈 10 업데이트 지연시키기.
  7. 2018.05.12 뱅킹 서비스 프로그램 임시 중단 시키기.
  8. 2018.04.09 M사 바이오스 베타.
  9. 2018.02.27 Nginx 런처 업데이트.
  10. 2018.01.19 파이어폭스 아드레날린 100%클럭 문제.
2018.09.18 10:10

KiCAD로 jlcpcb 프린팅 레이아웃 만들기.


 

  http://kicad-pcb.org/


 최근 Kicad는 5.0이 새로 나왔고 기존에 있던 불편함이 많이 사라져서 쓰기가 더 좋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기본 라이브러리에서는 몇몇 부품들이 없는데, 라이브러리가 공개되어 있고 부품을 그리는 기능도 좋아져서 문제가 없다.


 인쇄기판을 설계할 때 단순히 회로도만 그리는 것이 아닌 각 부품마다 Foot Print를 설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부품은 PCB제작 프로그램에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전원에 커넥터 부품을 따로 넣지 않으면, PCB에서 따로 연결되는 부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꼭 커넥터 등을 연결해서 회로도를 그려야 한다.


 PCB 제작 플그램으로 회로도의 부품 연결과 부품의 형태를 넘기려면 NetList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하나 작업해야 하는데, 연결부분이나 부품을 넣지 않는 실수를 하기 쉽다.


 기존의 회로에 부품을 새로 넣어서 다시 Netlist를 만들고 불러오면 이전에 그린 PCB에 추가되어서 부품이 나타난다. 그런데 가끔 몽땅 다시 불러오는 경우도 있는데, 중복된 부품들의 Foot Print이기 때문에 그럴 땐 새롭게 불러온 부품들 중에서 추가한 부품만 남겨두고 다른 것은 지워도 된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게 있는데 플로트 하기 전에는 Perform rule check를 꼭 해준다. 자동화 되어서 바뀌면 체크해야 한다고 창이 뜨지만 혹시나 실수를 막기 위해서 한번 실행해주면 좋다. 배선 변경 등으로 copper fill 구역 체크도 해주고 Rat list 연결이 안된 부분이 있나 체크도 해준다.



 JLCPCB는 간편하게 PCB를 제작하는데 유용한데, PCB 제작회사에서 요구하는 약간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

 https://support.jlcpcb.com/collection/1-faqs


 양면의 경우 7개의 레이어 gerber파일과 1개의 드릴링 파일이 필요한데 그 내용들은 아래의 그림과 같다.


 


파일의 Plot 메뉴를 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나오는데, Cu 레이어와 Silk레이어, 그리고 Mask 레이어, 마지막으로 기판의 크기와 모양을 결정하는 Cuts레이어를 포함한다.

 나머지 설정은 화살표 마크가 된 2개의 항목을 더 체크하면 된다. 그리고 플로트를 하면 레이어 하나당 gerber파일이 하나씩 생성된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닌 드릴링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데, 구멍을 뚫는 정보를 담는 파일이다. 여기서는 별달리 따로 필요한 설정은 없다. 체크 박스 하나만 더 체크해주면 되는데, 저 옵션을 체크하는지는 설명이 좀 애매하다. 영어 표현에 이해가 적어서 잘 모르겠다. 어쨌던 저 체크를 해도 기판은 문제없이 인쇄되어서 만들어졌다.


그렇게 drl파일이 생기는데, 생성한 모든 파일을 zip이나 rar로 압축해서 웹사이트의 인쇄도면 올리는데 업로드하면 분석해서 간단히 레이아웃을 보여준다.


제작 주문에 사용할 압축 파일 내용을 보면 대충 이렇다.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제작 주문을 한다.



나머지는 결제와 배송 방법만 선택하면 된다. AirMail이 제일 저렴하나 느리고, 최근에 중국계 물류회사 '순풍택배'란게 배송방법에 추가되어 있다. AirMail보단 약간 더 비싸지만, 약간 더 빨리온다.


 대충 이런 방법이면 쉽게 인쇄기판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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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10:28

워드와 액셀의 또다른 대안 - calligra

 워드와 액셀의 또다른 오픈소스의 대안 소프트웨어.


 바이너리 형식의 액셀 파일도 잘 읽는다. 한글 입력도 큰 문제가 없다. 단, 일부 메뉴의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는게 단점.


 이는 KDE 쪽의 소프트웨어라 KDE쪽에서 개발되고 있는 오피스형 프로그램이다.

 홈페이지 : https://www.calligra.org/


 윈도우즈용을 다운로드할려고 하면 위키페이지로 보내버린다. 그래서 윈도우즈용 나이트 빌드가 있는 곳을 찾아냈다.


 다운로드(32비트) : https://binary-factory.kde.org/job/Calligra_Nightly_win32/

 다운로드(64비트) : https://binary-factory.kde.org/job/Calligra_Nightly_win64/


 나이트 빌드의 주소로 페이지 상단에 최근 성공한 나이트 빌드의 파일 링크가 있다. 7z이나 exe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플로우챠드라던지 DB플그램, 그리고 플래너 같은 경우엔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UI가 좀 복잡한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쓰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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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12:57

라이젠 AGESA 1.0.0.4

 AGESA 1.0.0.2a가 나온 후로 뜸하던 업데이트 소식에 새로운 1.0.0.3과 1.0.0.4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


 AGESA 1.0.0.2에 오버클럭시 PUBG에서 크래시가 뜨는 이슈가 있었는데, 이게 해결된게 AGESA 1.0.0.3버전이고, 아직 AGESA 1.0.0.4에 대한 내용은 적은데 어느 유투버의 영상을 보면 프리시즌 부스트의 기능이 향상된 것 같다고 함.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면 AGESA 1.0.0.3이상의 바이오스로 업데이트 하는 것을 추천. M사는 1.0.0.2a에서 업데이트를 멈추고 이젠 업데이트는 없을 모냥인 듯.


 다음엔 이 회사 메인보드는 걸려야겠다는 생각이 두번째 생기는 중.


 라이젠으로 오버클럭을 하려면 M사 메인보드는 피해야 함.

 

 (편집) 그동안 쌓인게 있어서 업데이트에 민감했던 듯. 아직 1.0.0.2를 유지하고 있는 타사 메인보드도 많다. 업데이트가 곧 되길 할 모양인데 아직 뚜렷한 어떤 징조가 없다 =ㅅ=;


(편집) AMD의 errata 리스트가 나왔는데, 몇몇의 버그가 사람들 사이에 이야기. 좀 심각하다고 보이는 버그는 2가지.


 하나는 FMA3버그라고 SMT가 켜진 상태에서 같은 코어에서 실행되는 FMA3 니모닉으로 인해 같은 물리코어에 있는 쓰레드가 동작을 기다리는 것으로 피나클 AGESA 1.0.0.4에서 고쳐진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가끔 게임에서 SMT를 끄면 향상이 되는 문제는 아마 이 버그과 관련된 것으로 짐작. 이건 이미 1년전의 서밋 AGESA 1.0.0.4에서 고쳐진 내용.


 나머지 하나는 MWait버그로 관련 명령어에 의한 쓰레드가 멈출 수 있는 것으로 끊김 현상이 생기는데 새로운 최근 바이오스에서 "Power Supply Idle Control" 옵션을 "Typical Current Idle"로 해주면 문제가 해결된다. 처음에는 Auto로 되어 있다.


https://community.amd.com/thread/225795



(편집) 드디어 8월 3일경에 업데이트 되고 AGESA 1.0.0.4C로 업데이트. 베터 버전의 바이오스의 그대로 A-XMP는 사라지고 별다른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편집) PBO라는 오버드라이브 클럭 기능을 위해선 오프셋 전압 설정이 필요한데, 아직 타사와 다르게 없는데 아직은 PBO가 불안정해서 큰 문제가 되지 않음.

 XFR이나 Boost기능은 풀로드가 아닌 중간 정도의 부하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지니는 것으로 풀로드가 걸리면 기능의 메리트가 없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오버클럭의 경우에는 이런 부스트 기능을 끄기도 한다.


(편집) PBO는 워런티를 보장하지 않는 기능으로 하이엔드 보드에서 사용하는게 좋은 기능. 그리고 AGESA 1.0.0.4는 SEV와 PSP쪽에 소소한 변경이 있었던 듯. 암호화 보호 가상 머신 쪽의 기능 업데이트라고 하는데 리눅스의 새로운 커널에서 문제가 생김. 윈도우즈 쪽에서는 특별히 문제에 대한 언급이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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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20:07

새로운 윈10 업데이트 그리고 전력관리.

새로운 업데이트로 이제 따로 라이젠을 위한 전력관리가 필요없다고 언급한게 있었는데, 실제론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아마 SMU 버전이 낮아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여전히 전력관리 프로필에 대한 설정이 필요하다. SMU는 25.83 버전.

 

균형 설정에서 이 두가지 설정이 아마 가장 큰 영향을 만드는 것 같고, 이 둘을 기본값으로 사용하면 가벼운 작업이 클럭이 1.45~1.55GHz 정도로 떨어지지 않는다.

 

# Processor performance increase threshold.
# Specify the upper busy threshold that must be met before increasing the processor's performance state (in percentage).
# The Default Value is 60%, AMD's Value is 25%.
powercfg /attributes SUB_PROCESSOR PERFINCTHRESHOLD -ATTRIB_HIDE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ERFINCTHRESHOLD 25

 

# Processor performance decrease threshold.
# Specify the lower busy threshold that must be met before decreasing the processor's performance state (in percentage).
# The Default Value is 20%, AMD's Value is 10%.
powercfg /attributes SUB_PROCESSOR PERFDECTHRESHOLD -ATTRIB_HIDE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ERFDECTHRESHOLD 10

 

 성능상의 큰 이슈는 없는 것 같고, 수 와트의 전력 손실을 막으려면 따로 설정을 해주면 좋다.

 

 그냥 순간의 효과였던 듯. SMU쪽 문제인 것 같다. 기본 프로필이 더 잘 동작한다. 프로필을 복사해서 값을 같게 만들어도 기본 프로필과는 다른 동작을 보이는게 버그인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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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9:14

555를 이용한 PWM 응용.

 

아주 간단한 PWM 컨트롤 회로로 고정값으로 PWM을 쓰는 경우에 유용하다. 돌아다니는 기본회로와 다른 점은 C3를 470pF를 써서 더 높은 주파수가 발생하도록 하였다. 간단한 오실로스코프 DSO 138로 파형을 보니 약 21kHz의 주파수로 작동하고 있었다. 555는 HA17555라는 개량형을 사용하였다. 더 주파수 특성이 좋다고 하는데 부품 파는 곳에서는 어지간해서는 대치품으로 이걸 준다.

 

 회로도의 전원 커넥터와 부하 커넥터를 따로 그린 것은 PCB 도안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양면 배선으로 도안되었다. JLCPCB 같은 곳에 맡기면 저렴하게 2달러에 10장을 찍어준다는 이벤트 같은 것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국내 PCB 제작 업체들은 왜 이리 비싼지 =ㅅ=;

 


(편집) 몇몇 풋프린트와 컴포넌트 위치의 재조정.

 

ne555PWM-pcb.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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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2:40

윈도우즈 10 업데이트 지연시키기.

윈도우즈 10 업데이트 지연시키는 법. 완전히 막는 법은 없고 지연시키는 방법은 있다.


레지스트리에서 다음 값을 추가하면 되는 것으로 프로 이상의 버전에서는 설정에서도 가능하다.

홈 버전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레지스트리 값을 변경하는 것으로 설정에서의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Update\UX\Settings

BranchReadinessLevel : 32bit dword = 10 또는 20
DeferFeatureUpdatesPeriodInDays : 32bit dword = 0 에서 365
DeferQualityUpdatesPeriodInDays : 32bit dword = 0 에서 365



출처 : https://winaero.com/blog/delay-windows-10-version-1803-up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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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14:43

뱅킹 서비스 프로그램 임시 중단 시키기.

 이제 브라우져를 넘어서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영역을 지배하게된 뱅킹 프로그램. 임시적으로 그 서비스들을 중단시켜서 윈도우즈 부팅 속도를 늘리거나 하는 방법으로 관리자 권한에서 실행해서 일부분을 다음 부팅 때부터 중단시킬 수 있다.


sc stop SafeTransactionSVC
sc stop PSSWSCSVC
sc stop Interezen_service
sc stop INISAFEClientManager
sc config SafeTransactionSVC start= demand
sc config PSSWSCSVC start= demand
sc config Interezen_service start= demand
sc config INISAFEClientManager start= demand


 이렇게 중단되면 다음에 뱅킹할 때 문제가 되는데, 그때는 다시금 다음과 같이 역시 관리자 권한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 된다.


sc start SafeTransactionSVC
sc start PSSWSCSVC
sc start Interezen_service
sc start INISAFEClientManager


 자동으로 실행이 안되는 안랩 프로그램은 따로 실행시켜주어야 한다.


 다른 서비스가 추가적으로 있다면 그 서비스 이름을 찾아서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면 된다.

 일단 한번 서비스가 다시 시작되면 상주 프로그램은 실행되고 있으니 위 부분의 명령들을 실행하고 다시 부팅하거나 관련 프로세스들을 직접 작업관리자에서 정지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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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09:26

M사 바이오스 베타.

 M사 슬슬 AGESA 피나클파이 1.0.0.1a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프로모션 중심의 메인보드만이 정식 업데이트.

 달라전 점은 1.3v이하의 코어 전압이 설정 가능하고 PCIe 설정 모드가 추가되고 P-STATE에 대한 부분도 추가.

 기존의 AGESA 1.1.0.1에서의 TSC버그는 스톡 클럭에서 버스클럭이 그대로 100MHz로 안정하게 보이나 문제는 Sleep모드에서 깨어난 후에는 여전히 약간의 차이가 있는 듯. 오버클럭 후에 체크를 해봐야 하는데 귀찮은 관계로 오버클럭 테스트는 생략.


 피나클파이 AGESA 1.0.0.1a 적용 정식 바이오스에서는 아직 CnQ 작동에 문제가 있다는 사람들이 많고, 쿨링팬의 동작이 Tdie대신 Tctl의 온도로 동작시키게 적용시켰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쿨링팬이 급작스럽게 RPM이 등락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봤다고 함.


 그리고 이전 정식 레이븐릿지 지원 바이오스에서는 램 전압이 XMP 스펙에 명시된 전압보다 +0.01v 높았는데 이제는 XMP 스펙의 전압 그대로 값이 자동으로 설정된다.


 아직 개인적으로는 정식 릴리즈된 바이오스 제품군이 아니라, 베타 바이오스에서의 경험이라 다른 메인보드에서의 동작도 같다고 확신하기는 힘들다.


 그리고 다른 피나클릿지 지원 정식 바이오스의 업데이트 내역에는 윈7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글귀가 들어있는데 아직 확실히 어떤 면에서 지원이 안되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아마 그동안 약간의 문제를 만들었던 UEFI부팅이 아닌가 생각된다.


 또 이번에도 이 새로운 바이오스들은 AGESA가 레이븐파이에서 피나클파이로 올려진 것이라서 다운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가) 새로운 AGESA 1.0.0.1a의 새로운 오버클럭에 관한 이슈는 Core Performance Boost를 disabled로 한번하고 다시 Auto로 설정하면 해결된다는 포럼의 글이 있음.


 (추가) 새로운 바이오스는 마이크로코드가 8001136으로 업데이트 되었는데, 이 업데이트된 마이크로코드는 향후에 있을 윈도우즈의 스펙터2 패치에 대한 대응 기능을 담고 있다. 하지만 오버클럭을 하면 메모리의 성능이 많이 하강해서 성능이 더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 3.7+로 오버클럭은 되나 메모리의 성능이 많이 낮아진다. 새로운 마이크로코드 업데이트가 되기 전까지는 이 마이크로코드의 버그로 오버클럭 기능은 제한된다.


(추가) 현재 새로운 바이오스 버전은 오버클럭에서의 메모리 퍼포먼스 이슈와 PSP 기능을 disabled로 했을 때 sleep모드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문제 말고는 안정적인 것 같음.

 기존의 바이오스에서 시스템 모니터링 기능에 들어갔다가 저장이나 리붓없이 바로 부팅으로 진입하면 시스템이 검은 화면으로 먹통이 되던 문제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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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23:44

Nginx 런처 업데이트.



 Nginx의 rtmp 기능 런처를 업데이트.


 1. 녹화 옵션의 추가. 기본적인 설정 옵션만 넣은 것으로 더 세세한 부분은 직접 설정해야 한다.

 2. Nginx의 설정 파일을 더 잘 파싱하도록 만들었다.


nginxtool_0.1.2.94.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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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9:56

파이어폭스 아드레날린 100%클럭 문제.


 새로운 아드레날린 업데이트가 되었지만 동영상을 볼 때 여전히 100 클럭이 되는 문제가 있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니, 파이어폭스의 설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

 파이오폭스의 설정에 들어가서 "vp9"을 검색해서 "media.benchmark.vp9.fps"라는 설정을 바꾸면 문제가 해결된다.



(편집) 여전히 위의 방법은 안통한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taskkill /FI "IMAGENAME eq amddvr.exe"

이라는 명령을 관리자권한으로 실행시키면 된다. amddvr.exe의 문제로 계속 최대 클럭으로 계속 남아있는 문제로 relive가 설치되지 않아도 이 기능이 실행되고 있어서 아마 버그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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