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사의 바이오스가 곧 나올 예정인지 페이지에서 이전의 ComboPI 1.0.0.1을 내렸다.

 이야기에는 이 1.0.0.1 베타 바이오스는 라이젠 3000 마이크로코드가 내장되지 않아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음. 그래서 어느 브랜드 메인보드 말고는 ComboPI 1.0.0.2나 1.0.0.3을 새로운 바이오스에 업데이드 중이거나 업데이트를 했다.

 문제가 없다면 7월 7일 이전에 대부분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편집) 다음으로 안정한 AGESA는 1.0.0.3AB로 나온다. 현재 많이 1.0.0.3로 업데이트된 바이오스에서는 메모리쪽이나 부스트 기능 쪽에 문제가 있었던 듯. A사와 G사는 이 AGESA 1.0.0.3AB로 업데이트를 하기 시작했다. NDA 때문에 확실하게 어떤 기능이 개선되었는지 분명하게 언급되지는 않고 있다. https://www.reddit.com/r/Amd/comments/c9wz58/1usmus_reassuring_statement_to_zen2_bios/

 

1usmus' Reassuring Statement to Zen2 Bios'

Posted in r/Amd by u/Charder_ • 106 points and 72 comments

www.reddit.com

(편집) M사의 공개되지 않은(?) 라이젠 3000 바이오스는 여기서 링크를 찾을 수 있다. https://www.hardwareluxx.de/community/f12/ultimative-am4-uefi-bios-ubersicht-05-07-19-a-1228903.html

 차후에 다시 업데이트가 있겠지만, 일단 임시로 업그레이드나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UI는 많은 부가기능이 제거되어 가볍게 바뀌어서 처음엔 덜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편집) 라이젠 3세대가 성능이 좋은 이유를 기술적으로 설명한 글. https://fuse.wikichip.org/news/2458/a-look-at-the-amd-zen-2-core/

L1 캐시메모리의 크기를 줄였지만 4way->8way로 개선했고, 분기예측 알고리즘의 개선, 경쟁사보다 컸던 OP캐시를 다시 2배 증가, 정수연산 기능 개선, 부동소수점 연산을 커피레이크 수준으로 개선 등등 너무나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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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젠 3000번대를 지원하는 베타 바이오스에서는 ProcODT나 몇몇 값들은 이제 Ryzen Timing Checker로 확인할 수 없게 되었다. 개발자는 공개 문서가 없는터라 그 값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120으로 표기된 값도 정확한게 아니고 RTT값도 정확한게 아니다.

 

 여튼 새로운 ComboPi로 나온 베타 바이오스에서 wakeup을 자주하면 생기던 문제는 대충 해결된 것 같다.

 언제 다시 생길려는지 모르지만 라이브 비디오 재생에 간혹 생기던 끓는 듯한 사운드 노이즈는 아예 사라졌다.

 대부분 그 노이즈가 생기면 랜덤으로 다음 콜드부팅 때에 예기치 않은 블루스크린 문제가 생겼는데 이제는 없는 것 같다.

 

 일단 더 두고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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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많이 안정화되었지만 더 안정화가 필요할 경우라면 tRCDWR 값을 +1 해주면 되는 것 같다. tRCDRD는 전혀 안정화에 도움이 안되었고, tRCDWR 값을 수정해야 도움이 되었다. tRP나 tRAS값을 증가시키는 것보다 나은 듯.

 tRCDWR은 tRCDRD값을 같은 값으로 만들어서 tRCDRD값은 따로 수정하지 않아도 된다.

 

 메모리칩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튼 마이크론 램칩을 사용한 모듈에서는 그랬다.

 

 라이젠 1000번대의 문제인가? 라이젠 3000번대 나오면 갈아타야겠다 =ㅅ=;

 

 메모리 문제이거나 Wake up쪽에 문제인 듯, 자주 sleep모드로 떨어졌다 깨어나면 확률적으로 문제가 가끔 생긴다. 왜 메모리 오류인지는...

 

 역시 갈아타야겠다.

 

 임시적으로 절전모드가 아닌 최대 절전 모드를 사용. 둘의 다른 점은 절전모드는 램에 데이터를 남겨두는 방식이고, 최대 절전 모드는 하드디스크에 이미지 파일을 만들어 메모리 내용을 저장하는 방식.

 

 하이브리드 절전 모드 전환 설정은 수동으로 해야한다.

 

 전원 설정에서 램에 내용을 그대로 두는 절전 모드를 사용 안함으로 하고, 하드디스크에 내용을 저장하는 하이브리드 절전을 켜고 시간을 설정한다.

 

 (편집)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의 문제인 듯. 다른 메인보드에서도 다른 증상의 문제가 발생한다. 이미 해결된 베타 바이오스들이 있다는데 다음 바이오스 업데이트에서는 해결되기를 바랄 뿐.

 그때까지는 최대 절전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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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의 메모리 오버클럭 가이드란게 새로 올라왔다. 긴 내용은 길어서 생략하고 팁 만 찾아봤다.


https://www.techpowerup.com/reviews/AMD/Ryzen_Memory_Tweaking_Overclocking_Guide/7.html



개인적으로 메모리는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대충 내용을 간략하게 적는다면,


 - 제대로 부팅을 하지 않거나 BSOD가 일어나면 ProcODT와 RTT 저항값의 설정이 필요하다.

 - 어쩌다 한번씩 일어나는 오류는 tFAW를 tRDDS * 4 <= tFAW <= tRDDS * 6 의 범위에 설정하고, tRDDS 값을 1이나 2를 증가시키거나 혹은 tRTP값을 1/2 tWR~ 12 사이의 값으로 설정한다.

 - tRCDRD와 tRP를 1증가시키면 안정성이 늘어나고 메모리 필요 전압값을 낮출 수 있다.

 - VDDP는 시스템 안정성을 증가시킨다. 855~950mV 사이로 설정하고, 설정할 땐 10에서 15mV 단위로 증가시킨다.

 - RTT_PARK나 ProcODT의 높은 값은 안정성을 증가시킨다.

 - 권장 CLDO_VDDP값은 다음과 같다. 기본값 (850 mV), 950 mV, 945 mV, 940 mV, 915 mV, 905 mV, 895 mV, 865 mV, and 840 mV. 이 값을 메모리 클럭에 따라 신호 범위가 달라지는 것으로 대부분 일부러 손댈 필요가 없다.

 - CAD_BUS 값은 2개 램 장착일 땐 24 30 24 24, 4개 램 장착일 땐 24 20 24 24 값이 유용한 값이다. 이 설정으로 살짝 효과를 본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아서 그냥 그대로 사용 중. 대부분 램이 2개라서 30값이면 될 듯.


 대충 이 정도가 쓸모있는 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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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다시 M사의 바이오스가 업데이트.

 이전 바이오스 업데이트에서는 코어 전압의 offset모드를 넣었고, 이번에는 A-XMP가 다시 작동하도록 메모리 호환성을 개선함.

 1004 AGESA 시절부터 A-XMP가 잠겼던 메모리 모델은 이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걸음 더 완전하고 설정이 편리하게 바이오스의 업데이트가 된 셈.


 아마도 vdroop쪽의 기본값 최적화 설정이 된 것 같다.


 ProcODT 조정없이 안정화 되었는지 다시금 체크.


(편집) 아마 램이 뿔딱인가보다. 다시 53.3 -> 60으로 설정. 예전엔 부팅시에 심각할 정도의 문제가 있었지만 새로운 바이오스에서 그 문제는 사라진 듯. 하지만 미세한 락업이 있어서 다시 설정.

 당분간 다시 자동 설정을 믿어보기로 함.


(편집) 이제는 60으로 맞추면 오히려 문제가 생긴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더이상 이 부분을 손댈 필요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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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클럭커나 하이엔드 유저가 그렇게 항상 바라던 타 회사 메인보드에는 있으나 M사 보드에만 없었던 코어 전압의 오프셋 전압을 최근 바이오스에서 지원하기 시작했다.


 M사 유저가 그렇게 바라던 기능으로 이제 PBO관련한 타사와 비교되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졌다.


 처음에 몰랐는데, 모니터링 프로그램에서 예전보다 몇몇 부하 구간에서 많게 0.4볼트 낮게 걸리는 전압이 이상하다했다.


 이 새로운 바이오스에 먼저 소식을 전한 것은 레딧 유저.


(편집)


 완벽한 바이오스인 것 같았는데 약간의 문제가 있는 듯. 오랜동안 시스템을 껐다가 켜면 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아마도 메모리 쪽 설정의 문제인  것 같다. ProcODT 60으로 주고 테스트.


 ProcODT값은 정말 궁합이 안맞는다는 하이닉스 모듈램에서는 60~68.6을 주는 값. 오랜동안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온도가 저항치 오차를 줘서 그런 듯 한데 더 테스트해봐야겠다.


 대충 가설은 반도체 내부 저항이면 더 높았을 것이고 외부저항이면 더 낮았을텐데 이 ProcODT값과 관련된 부품이 어딘지 모르겠다.



(편집)


 어디가 문제였던 일단 ProcODT값을 60으로 주는 것으로 다시 시스템 안정화는 성공. 램 모듈과 램클럭에 따라 53.3/60/68.6 중에 하나로 조정하면 될 듯.


(편집)


 ProcODT의 60은 문제없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68.6을 테스트. 53.3은 나중에 테스트.


 40이하의 값은 사실 무의미하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함.

 60값은 스톡쿨러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값.

 68.6은 하이엔드 쿨러를 사용할 경우.

 80에 가까운 값은 수냉쿨러를 사용하는 경우의 최대값임.


 그냥 60을 쓰기로 했다. 나중에 60이 문제가 생기면 53.3으로 내리면 그만.


 대충 삼성램을 기준으로 ProcODT값은 이렇다.


Samsung B (SR) 2x8GB 53.3 Ohm
Samsung B (DR) 2x16GB 80/96 Ohm
Samsung B (DR) 4x16GB 43.6 Ohm


 기본값은 53.3이 주로 사용되는 듯. 높을수록 높은 램클럭에 적용하기 쉽지만 너무 높으면 신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램이 싱글랭크(단면)면 작지만 듀얼랭크(양면)가 되면 이 값은 커진다. 보드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값이라고 하기엔 힘들다. 96을 넘으면 신호 문제가 나타나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고 함. 단면 2개 슬롯을 꽂을 경우엔 50~60을 AMD에서 추천하는 듯. 하이닉스 램의 경우에는 40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이 값이 안정적으로 적용되기 위해서는 싱글랭크(단면)와 듀얼랭크(양면)를 절대 혼용하면 안된다.


ProcODT값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Ryzen Timing Checker라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그럼 자동으로 잡히는 기본값을 얻을 수 있고 그 값보다 더 큰 값을 결정하면 된다.


https://www.techpowerup.com/download/ryzen-timing-checker/


현재는 1.05 가 가장 최신.


(편집)


 또 하나의 조건이 필요한 것 같다. M사의 버그일지 모르지만, VCore Voltage Mode는 Auto가 아닌 Offset Mode이어야 한다.

 VCore Voltage Mode가 Auto일 경우에는 동작하지 않는 것 같다.


(편집)

 Rtt_Nom은 30정도로 하는게 익스트림 정도의 높은 메모리 클럭에 도움이 되기도 하나 3200이하에서는 Auto로 두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이 Rtt_Nom을 건드리는 것은 실패.


 이 문제가 생긴게 파워서플라이를 바꾸고 나서 몇몇 전원 전압이 살짝 상향되는 것으로 나타난 것 같다. 램쪽이나 CPU SoC쪽에 전원부의 미세한 전압 변화가 요인이 되는 듯.


(편집)


 제조사의 메모리 인식 순서의 차이인지 램의 타이밍이 미세한 차이가 있다면 먼저 인식시키고 싶은 램을 더 높은 번호의 램슬롯에 장착하면 좋다. 이는 미세한 타이밍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됨.


(편집)

 온도차 문제도 아니고 그냥 예전부터 불안정했던 것을 모르고 있었던 듯. 미세한 문제가 있었는데 그 문제가 이 ProcODT 문제였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음. M사가 새로운 메모리 호환성 바이오스를 내놓고 있는데 나오면 더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일단 2슬롯 비인증 단면램이면 삼성과 마이크론 램은 60, 하이닉스 램은 68.6으로 맞추면 될 것 같다.


 이걸 맞추고 나서 부팅때 어느날 갑자기 생긴 이상한 디스크 읽기 에러라던가 오랜동안 사용하고난 후의 갑작스런 락업이 다 이 문제였던 것 같다. 바탕화면 락업은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와 브라우져 호환성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ProcODT 재설정 후에는 아예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보면 확실히 ProcODT 안정성 문제였던 것 같다.

  여튼 문제가 완전하게 해결. 다음 바이오스 업데이트 때에는 어떻게 될련지.


(편집)

 CL, RCD, RP가 홀수인 경우에 해주면 좋은 것 같다. 라이젠은 홀수를 무척 싫어하는 듯.


(편집)

 CL, RCD, RP, RAS등의 타이밍을 좀더 타이트하게 줄여보고 싶다면 ProcODT를 한단계 올리는 것도 좋은 듯. 홀수에서 낮은 짝수로 타이밍을 한단계 아래로 내리고 ProcODT를 올리는 방법도 가능한 듯 싶다.


 램 타이밍을 줄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닌 듯.


(편집)

 램타이밍을 줄이는데는 CL + RAS를 더한 뒤, 줄어든 CL 값을 빼면 되는 것 같다.

 RAS_NEW = CL + RAS - CL_NEW

 대충 이런식인 듯. RCD, RP는 더하거나 그대로 두거나 해야 하는 듯.


 ProcODT가 맞는 상한값인지 확인하는데는 재부팅하는 방법도 있다. 너무 높은 값의 경우엔 재부팅하면 부팅도중 윈도우즈 로딩도 안되고 블랙스크린이 되면 맞지 않는 값이다.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단계 이상 올리면 좋지 않다. 이렇게 블랙스크린 상태가 되면 전원 버튼으로 완전히 끄고 다시 부팅해서 바이오스로 진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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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AGESA 1.0.0.4

기타 2018.07.07 12:57 |

 AGESA 1.0.0.2a가 나온 후로 뜸하던 업데이트 소식에 새로운 1.0.0.3과 1.0.0.4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


 AGESA 1.0.0.2에 오버클럭시 PUBG에서 크래시가 뜨는 이슈가 있었는데, 이게 해결된게 AGESA 1.0.0.3버전이고, 아직 AGESA 1.0.0.4에 대한 내용은 적은데 어느 유투버의 영상을 보면 프리시즌 부스트의 기능이 향상된 것 같다고 함.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면 AGESA 1.0.0.3이상의 바이오스로 업데이트 하는 것을 추천. M사는 1.0.0.2a에서 업데이트를 멈추고 이젠 업데이트는 없을 모냥인 듯.


 다음엔 이 회사 메인보드는 걸려야겠다는 생각이 두번째 생기는 중.


 라이젠으로 오버클럭을 하려면 M사 메인보드는 피해야 함.

 

 (편집) 그동안 쌓인게 있어서 업데이트에 민감했던 듯. 아직 1.0.0.2를 유지하고 있는 타사 메인보드도 많다. 업데이트가 곧 되길 할 모양인데 아직 뚜렷한 어떤 징조가 없다 =ㅅ=;


(편집) AMD의 errata 리스트가 나왔는데, 몇몇의 버그가 사람들 사이에 이야기. 좀 심각하다고 보이는 버그는 2가지.


 하나는 FMA3버그라고 SMT가 켜진 상태에서 같은 코어에서 실행되는 FMA3 니모닉으로 인해 같은 물리코어에 있는 쓰레드가 동작을 기다리는 것으로 피나클 AGESA 1.0.0.4에서 고쳐진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가끔 게임에서 SMT를 끄면 향상이 되는 문제는 아마 이 버그과 관련된 것으로 짐작. 이건 이미 1년전의 서밋 AGESA 1.0.0.4에서 고쳐진 내용.


 나머지 하나는 MWait버그로 관련 명령어에 의한 쓰레드가 멈출 수 있는 것으로 끊김 현상이 생기는데 새로운 최근 바이오스에서 "Power Supply Idle Control" 옵션을 "Typical Current Idle"로 해주면 문제가 해결된다. 처음에는 Auto로 되어 있다.


https://community.amd.com/thread/225795



(편집) 드디어 8월 3일경에 업데이트 되고 AGESA 1.0.0.4C로 업데이트. 베터 버전의 바이오스의 그대로 A-XMP는 사라지고 별다른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편집) PBO라는 오버드라이브 클럭 기능을 위해선 오프셋 전압 설정이 필요한데, 아직 타사와 다르게 없는데 아직은 PBO가 불안정해서 큰 문제가 되지 않음.

 XFR이나 Boost기능은 풀로드가 아닌 중간 정도의 부하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지니는 것으로 풀로드가 걸리면 기능의 메리트가 없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오버클럭의 경우에는 이런 부스트 기능을 끄기도 한다.


(편집) PBO는 워런티를 보장하지 않는 기능으로 하이엔드 보드에서 사용하는게 좋은 기능. 그리고 AGESA 1.0.0.4는 SEV와 PSP쪽에 소소한 변경이 있었던 듯. 암호화 보호 가상 머신 쪽의 기능 업데이트라고 하는데 리눅스의 새로운 커널에서 문제가 생김. 윈도우즈 쪽에서는 특별히 문제에 대한 언급이 보이지 않음.


Posted by 파르셀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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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22 16: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kooru 2018.08.29 07: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MSI 보드를 쓰시는 군요.

    저도 아무 생각없이 MSI 보드를 삿다가 힘들군요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 PBO Scalar 옵션도 사라지고 LCC가 상당히 세분화 되었던데 혹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몇가지 짐작은 해보지만 혹시 아시는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파르셀수스 2018.09.09 16: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PBO 자체가 새 FinFET 새로운 공정에서 생긴 잉여 클럭 한계를 사용하는 것 뿐이라 아마 MSI가 안정성엔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아니면 VRM의 잉여 전력이 허용되기 힘든 메인보드들에서 기능이 누락되었을수도 있습니다. 전압 오프셋 모드들이 언젠가 적용되면 그때쯤 제대로 기능을 적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파르셀수스 2018.09.15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https://www.overclock.net/forum/11-amd-motherboards/1640394-ryzen-bios-mods-how-update-bios-correctly-58.html

      해외 포럼에 PBO와 AMD PBS 기능을 언락한 1.0.0.4c 바이오스 모드가 올라왔습니다.

      모드 바이오스인 만큼 약간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3. 2018.09.20 11: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새로운 업데이트로 이제 따로 라이젠을 위한 전력관리가 필요없다고 언급한게 있었는데, 실제론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아마 SMU 버전이 낮아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여전히 전력관리 프로필에 대한 설정이 필요하다. SMU는 25.83 버전.

 

균형 설정에서 이 두가지 설정이 아마 가장 큰 영향을 만드는 것 같고, 이 둘을 기본값으로 사용하면 가벼운 작업이 클럭이 1.45~1.55GHz 정도로 떨어지지 않는다.

 

# Processor performance increase threshold.
# Specify the upper busy threshold that must be met before increasing the processor's performance state (in percentage).
# The Default Value is 60%, AMD's Value is 25%.
powercfg /attributes SUB_PROCESSOR PERFINCTHRESHOLD -ATTRIB_HIDE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ERFINCTHRESHOLD 25

 

# Processor performance decrease threshold.
# Specify the lower busy threshold that must be met before decreasing the processor's performance state (in percentage).
# The Default Value is 20%, AMD's Value is 10%.
powercfg /attributes SUB_PROCESSOR PERFDECTHRESHOLD -ATTRIB_HIDE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ERFDECTHRESHOLD 10

 

 성능상의 큰 이슈는 없는 것 같고, 수 와트의 전력 손실을 막으려면 따로 설정을 해주면 좋다.

 

 그냥 순간의 효과였던 듯. SMU쪽 문제인 것 같다. 기본 프로필이 더 잘 동작한다. 프로필을 복사해서 값을 같게 만들어도 기본 프로필과는 다른 동작을 보이는게 버그인지 불확실.

Posted by 파르셀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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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SA 1.0.7.2a의 테스트 바이오스에 관한 글들을 찾다가 메모리 온도와 지터에 대한 새로운 글을 찾았다.


http://www.overclock.net/t/1640919/ryzen-dram-calculator-overclocking-dram/450



 메모리 모듈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메모리쪽에 지터가 생기는데 이것으로 인해 메모리 에러가 생긴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방열판으로 충분히 메모리 모듈을 냉각시키거나 혹은 메모리 전압을 낮추거나 혹은 메모리 컨트롤러의 값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방열판으로도 메모리 온도를 섭씨 50도 이하로 만들지 못할 경우에는 CAD BUS Strength의 값을 조정해야 한다. 메모리 모듈 온도 섭씨 58.3도에서도 지터 문제가 생기지 않는 CAD BUS Strength 값은 20 20 20 20으로 조정하면 된다.


 다르게 Command Rate를 2T로 하는 방법도 있으나 안정성으로 성능을 버리는 설정으로 크게 추천하지 않는다.


 이 글 덕분에 알 수 없던 메모리 설정에 대한 궁금증 하나가 더 해결.


(편집) AGESA 1.0.7.2a는 CPU Ratio버그가 있는 것으로 많은 제조사의 바이오스 업데이트에서 문제가 있는게 발견.


 (편집) CAD strength의 값들은 어지간해서는 건드리지 않는게 좋은 것 같다. 오히려 건드리면 성능이 하강되는 결과도 나오는데 2번째 값(메모리 어드레스 신호)과 4번째 값(메모리 칩 활성화 신호)이 큰 영향을 미치는 듯.


 (편집) MSI의 새로운 AGESA업데이트는 내년 1월초라는 소문이 있는데 대충 3개월 간격의 업데이트가 있었던걸 생각하면 대충 그때쯤인 듯.


 (편집) 온도 변화에 대한(?) 안정화의 최종의 설정은 메모리 +0.01V / SoC + 0.03(+0.025)V / Power Down Enable -> False



Posted by 파르셀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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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10 FCU 업데이트로 이제 코어 파킹은 없어졌지만, 균형 전원 설정이 AMD가 제공하는 설정과 약간 다르다는 이야기를 찾았다.


 https://gist.github.com/Nt-gm79sp/2db1111c14f5c94f5a4068ea092544bd


 다른 부분의 내용을 비교해서 파라미터들을 정리해 놓은게 있어서 일부만을 적용. 아래 C6 state를 바이오스에서 귀찮게 끄지 않고 문제가 없는지를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일부분을 적용했다.


 명령창에서 실행시키면 적용이 되고, 다시 부팅을 해도 그대로 설정이 남는다.


# !!!You need to set your current Power Plan to Balanced to make it work properly!!!
# Works for Windows 10 1709 (Fall Creators Update).
#
# Win10 1709 already solved CPU core parking issues. Here's just 4 differences I found.
# You may want to duplicate your current power plan first, if you are not sure whether you need this.
# powercfg /duplicatescheme scheme_current

# Processor performance increase threshold.
# Specify the upper busy threshold that must be met before increasing the processor's performance state (in percentage).
# The Default Value is 60%, AMD's Value is 25%.
powercfg /attributes SUB_PROCESSOR PERFINCTHRESHOLD -ATTRIB_HIDE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ERFINCTHRESHOLD 25

# Processor performance decrease threshold.
# Specify the lower busy threshold that must be met before decreasing the processor's performance state (in percentage).
# The Default Value is 20%, AMD's Value is 10%.
powercfg /attributes SUB_PROCESSOR PERFDECTHRESHOLD -ATTRIB_HIDE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ERFDECTHRESHOLD 10

# Processor performance time check interval.
# Specify the amount that must expire before processor performance states and parked cores may be reevaluated (in milliseconds).
# The Default Value is 30ms, AMD's Value is 15ms.
powercfg /attributes SUB_PROCESSOR PERFCHECK -ATTRIB_HIDE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ERFCHECK 15

# Lower bound for processor performance throttling.
# Minimum percentage of processor capabilities to use.
# The Default Value is 5%, AMD's Value is 90%.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SUB_PROCESSOR PROCTHROTTLEMIN 90




 윈10이 기본 제공하는 균형 전원설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필요치 않은 설정이다. 라이젠이 드라이버로 제공하는 전원 설정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설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중에 3번째 Processor performance time check interval 만을 적용해서 테스트.


 (편집) 윈10 FCU에서 바이오스 C6 state를 꺼야 윈도우즈 부팅시에 블랙스크린 현상이 없어지는 것을 확인. 자체 윈도우즈의 문제인지 프로세서의 드라이버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논 오버클럭 시에는 꺼야 좋다. 단, 전력 소비에서는 약 2W이상의 코어 소비 전력이 늘어난다.


 (편집) 바이오스에서 c6 state를 끄면 core boost가 제한되는데 베이스 클럭 이상으로는 절대로 올라가지 않는다.


 (편집) C6 state를 건드리지 않는 부분에서 메모리 Command Rate를 1T에서 2T로 변경. 약간의 메모리 성능은 하락하지만 C6 문제는 없어지는 것 같다. 어디 문제일지는 =ㅅ=;


 (편집) C6 state 문제는 아닌 것 같고 CR 문제도 아닌 것 같다. 일단 램의 Power Down Mode를 Disabled로 변경. 다시 추이를 지켜보기.


 (편집) Power Down 문제였던 것을 대충 확인. 아마도 이 문제는 더 램동작이 안정해진다는 AGESA 1.0.7.1이 나와야 기본 셋팅으로 동작시킬 수 있을 듯 싶다. 또한 AGESA 1.0.7.1은 ECC 지원이나 IOMMU 그룹핑 방법의 변경으로 인한 그래픽카드의 버스 동작 속도의 최대화 등의 새로운 기능도 포함되었다고 한다. 다만 램클럭이 안정화되면서 약간의 레이턴시는 늘어났다. 2주 정도 지났으니 MSI에서 베타 버전이 나올 즈음이 되었는데 소식이 없다 =ㅅ=


(편집) AGESA 1.0.7.1이 ASUS말고 나오지 않은 이유는 1.0.7.1에 버그가 많기 때문. 기가바이트 포럼에 따르면 12월 1일 금요일에 새로운 AGESA 1.0.7.2a가 나올 예정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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