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8.11.08 M사 200ge 지원 바이오스 , 그리고
  2. 2018.04.09 M사 바이오스 베타.
  3. 2018.02.04 M사 AM4 새로운 바이오스. (2)
  4. 2017.08.26 라이젠 그리고 램 전압.
  5. 2016.04.17 MSI의 12핀 JSPI1으로 플래시 굽기.
2018.11.08 13:47

M사 200ge 지원 바이오스 , 그리고

 기존의 안정했던 AGESA 1.0.0.4c 이후로 다시 M사의 바이오스가 다시 업데이트.

 200ge 호환성 향상이라는데 AGESA는 변화가 없는 것 같고, 오히려 wakeup 이후의 약간의 안정성이 낮아진 것 같다.

 그냥 느낌이거나 다른 장치에 의한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프로그램이 작동을 멈추고 작업관리자도 먹통이 되는 현상을 한번 만나고 다시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200ge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는 듯.


(추가) AGESA PinnaclePi 1.0.0.6의 메모리 레이턴시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11월 중순 정도부터 업데이트가 있을 모양. 1.0.0.4의 vfio 문제도 해결해서 나온다고 그러고 새로운 1.0.0.6의 메모리 레이턴시 향상은 Zen 1세대에서도 어느 정도 크게 나온다고 하는 듯. 이전보다 더 높은 메모리 클럭이 사용가능하다 글들이 오버클러커 포럼에 몇몇 보이고 있음.


(추가) AGESA 1.0.0.6은 그동안 불안정했던 BCLK 오버클럭킹도 문제가 없는 듯. 그래봐야 103정도의 BCLK만 가능하지만 이제서야 제대로 지원이 되는 듯.


(추가) AGESA PinnaclePi 1.0.0.6은 L2 레이턴시와 메모리 레이턴시를 줄여서 성능을 도모함. PCIe ID버그가 A사 메인보드에서 있던데 베타 버전에서의 이야기로 아직 정식 바이오스는 안나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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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09:26

M사 바이오스 베타.

 M사 슬슬 AGESA 피나클파이 1.0.0.1a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프로모션 중심의 메인보드만이 정식 업데이트.

 달라전 점은 1.3v이하의 코어 전압이 설정 가능하고 PCIe 설정 모드가 추가되고 P-STATE에 대한 부분도 추가.

 기존의 AGESA 1.1.0.1에서의 TSC버그는 스톡 클럭에서 버스클럭이 그대로 100MHz로 안정하게 보이나 문제는 Sleep모드에서 깨어난 후에는 여전히 약간의 차이가 있는 듯. 오버클럭 후에 체크를 해봐야 하는데 귀찮은 관계로 오버클럭 테스트는 생략.


 피나클파이 AGESA 1.0.0.1a 적용 정식 바이오스에서는 아직 CnQ 작동에 문제가 있다는 사람들이 많고, 쿨링팬의 동작이 Tdie대신 Tctl의 온도로 동작시키게 적용시켰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쿨링팬이 급작스럽게 RPM이 등락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봤다고 함.


 그리고 이전 정식 레이븐릿지 지원 바이오스에서는 램 전압이 XMP 스펙에 명시된 전압보다 +0.01v 높았는데 이제는 XMP 스펙의 전압 그대로 값이 자동으로 설정된다.


 아직 개인적으로는 정식 릴리즈된 바이오스 제품군이 아니라, 베타 바이오스에서의 경험이라 다른 메인보드에서의 동작도 같다고 확신하기는 힘들다.


 그리고 다른 피나클릿지 지원 정식 바이오스의 업데이트 내역에는 윈7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글귀가 들어있는데 아직 확실히 어떤 면에서 지원이 안되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아마 그동안 약간의 문제를 만들었던 UEFI부팅이 아닌가 생각된다.


 또 이번에도 이 새로운 바이오스들은 AGESA가 레이븐파이에서 피나클파이로 올려진 것이라서 다운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가) 새로운 AGESA 1.0.0.1a의 새로운 오버클럭에 관한 이슈는 Core Performance Boost를 disabled로 한번하고 다시 Auto로 설정하면 해결된다는 포럼의 글이 있음.


 (추가) 새로운 바이오스는 마이크로코드가 8001136으로 업데이트 되었는데, 이 업데이트된 마이크로코드는 향후에 있을 윈도우즈의 스펙터2 패치에 대한 대응 기능을 담고 있다. 하지만 오버클럭을 하면 메모리의 성능이 많이 하강해서 성능이 더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 3.7+로 오버클럭은 되나 메모리의 성능이 많이 낮아진다. 새로운 마이크로코드 업데이트가 되기 전까지는 이 마이크로코드의 버그로 오버클럭 기능은 제한된다.


(추가) 현재 새로운 바이오스 버전은 오버클럭에서의 메모리 퍼포먼스 이슈와 PSP 기능을 disabled로 했을 때 sleep모드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문제 말고는 안정적인 것 같음.

 기존의 바이오스에서 시스템 모니터링 기능에 들어갔다가 저장이나 리붓없이 바로 부팅으로 진입하면 시스템이 검은 화면으로 먹통이 되던 문제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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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17:38

M사 AM4 새로운 바이오스.

 한참동안 그동안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없었던 M사의 베타 바이오스가 하나 둘 씩 올라오기 시작.

 곧 레이븐 릿지가 나오는 것에 맞추어서 지원을 위해서 나오는 바이오스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바이오스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1. vSoC 트윅이 더이상 필요없어졌다. 콜드부트 문제 등을 위해서 0.04정도 전압을 vSoC에 더 인가를 해야했지만 이제 그 트윅을 할 필요가 없다.

 2. 더 높은 램클럭의 안정적인 지원. 이 부분은 이미 여러 다른 회사의 바이오스에서 나타난 특징인데, 하이닉스 램에서 2933을 더 안정적이게 지원하게 됨.

 3. 혹자는 예전에 USB 안정성 문제가 있었는데 새로운 바이오스에서 해결되었다고도 한다.




 웹 FTP에서 AM4 섹션을 찾아서 Raven 폴더를 찾아가서 바이오스 버전을 찾는데, 뒤에 버전 번호 3자리에서 첫자리는 해당 클래스 메인보드 번호이니 그것을 잘 확인해서 바이오스를 찾으면 된다.

 다만, 아직 모든 메인보드에 대한 바이오스가 있는 것은 아니고 몇몇 이르게 나온 바이오스들이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업데이트 하기 전에 이들은 아직 베타 바이오스이기에 약간의 위험부담이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http://msi-ftp.de:8080/login.html


(추가) 2월 5일. 갑자기 새로운 바이오스가 하나 더 나왔다.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AGESA 1.1.0.1.



(추가) 새 바이오스에서 달라진 점은

 1. 오버클럭을 설정하고 리부팅에 먹통이 되는 문제가 해결. 파워 전원을 완전히 끄고 다시 켜고 부팅이 되었던 문제가 해결된 듯. 이전 A.91바이오스에서는 파워 전원을 끄기 전에는 전기적인 상태가 남아있는지 메인보드 전원 스위치를 눌러서 하는 콜드 부팅도 계속 먹통이 되었는데 그 문제가 사라졌다.

 2. 메모리 전압을 자동으로 했을 경우에 +0.01v가 더해진다. 이건 예전 바이오스부터 그랬었고 그냥 예전의 그 설정을 되돌린 듯.

 결론적으로 오버할 때의 문제점이 해결된 바이오스인 듯.


 다른 B350 메인보드 바이오스의 업데이트도 있는 것을 보니 AGESA 1.1.0.1로 다 업데이트 된 듯.


(추가) 오늘 업데이트 소식들을 보니 정식 바이오스가 모두 업데이트. AGESA 1.1.0.1로 모두 나왔다.


(추가) 현재 Core VID 버그로 1.30v이하로는 셋팅이 불가능하고 stock 상태에서 더 많은 전압이 설정되는 버그가 있음. 업데이트를 권장하지 않음.



(추가) G사도 같은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같은 전압 제한이 있는 것으로 이는 버그가 아니라 새로운 제한으로 아마 AGESA의 제한이라 제조사에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인 듯.

 그리고 새롭게 이제 오버클럭 중에 CnQ를 켤 수 있게 되어서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고 함. 예전에는 CnQ를 오버클럭 중에 꺼야 해서 항상 같은 클럭으로 고정되나 이제는 유동적이게 변화하고 전압도 낮춰지는 장점을 가진다고 하는데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음.


 문제가 되는 보드는 B350M Gaming Pro로 램전압이 비정상적으로 걸리는 문제가 있고, 새로운 베타 바이오스가 나왔음. https://forum-en.msi.com/index.php?topic=299706.0



(추가) 오버클럭할 때의 코어 전압을 1.3v미만으로 설정하는 없는 것은 버그가 아니라 제한이라고 명시. 그리고 타이머 정확도가 떨어지는게 있는 것 같은데 아직 확실하게 판명되지 않음.


(추가) 새로운 AGESA에는 TSC 버그가 있는 것 같음. 작업관리자의 클럭이 널뛰기 하는 것은 원래 그랬지만, 이번의 AGESA 업데이트로 더욱 더 두드러지게 나타남. 오버클럭에서만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스톡클럭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

 TSC는 타이머 관련한 기능으로 타이밍을 계산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능으로 프로세서의 틱을 이용한 값을 사용함. HPET이전에도 쓰이다가 잠시 HPET로 넘어갔다가 HPET가 오히려 타이밍 문제를 일으키는게 많아져서 다시 TSC가 사용되기 시작함.


(추가) 지금 현재로는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지 말거나 HPET를 사용하는 "bcdedit /set useplatformclock true"를 사용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추가) 몇몇 메인보드에서는 PSP를 disabled로 했을 경우에 sleep모드 버그가 있는 것이 발견. 그리고 몇몇 메인보드에서 리눅스 지원이 불안정한게 있는 것도 최근 알려짐. 리눅스 지원 문제는 A사의 제품에도 있는 것으로 차후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제대로 지원이 될 모양.

 그리고 신기하게도 첫번째 바이오스 플래시에서 온도 높음이나 전압 이상 증상이 있다면 다시금 같은 바이오스로 바이오스 플래시를 하면 설정이 리셋되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도 있음. 바이오스 플래시 이후 첫 부팅에서 F6을 눌러서 기본 설정으로 바이오스 설정값을 만드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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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08:48

라이젠 그리고 램 전압.

 최근 라이젠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인텔에서 눈치를 받지 않고 메인보드를 파는 MSI 메인보드를 선택,  자체 하드웨어 품질은 크게 나물랄데가 없는데 문제는 약간의 바이오스의 문제점이 있다.


 첫번째 문제는 바이오스 내에 하드웨어 모니터가 있는데, 그 모니터 창을 열고나서 바이오스를 빠져나가면 부팅이 시작되는 단계에서 화면이 커서만 보이고 멈춘다. 바이오스의 모니터 플그램이 무엇인가 건드리는 것 같은데 확실치 않다. 거의 사용할 일이 없으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뭔가 찝찝한 부분이다.


 두번째 문제는 7월말 베타 바이오스 이후에 8월에 들어서서 새로운 정식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했는데, 마지막 베타에서는 없는 문제점이 발견.

 바이오스에 진입해서 바이오스 화면만 보고 바로 빠져나가면 1.2V로 잡았던 전압을 1.36V로 변경시켜버리는데, 마이크론 모듈의 램이 전압을 올리는 것에는 나쁜 특성을 보이는지 약간의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윈도우즈 부팅후 몇몇 트레이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다면 램 전압의 과잉으로 인해서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는 상태로 되어버리는 것 같다. 콜드부트를 하기 전까지는 램 전압은 1.36V를 유지하며 램을 괴롭히게 되는 것으로 아마 바이오스의 버그인 것 같다.

 간혹 몇몇 하드웨어 포럼에서 이러한 트레이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다는 증상(사실 포럼에서 본 내용은 인텔 시스템에서의 문제였다)을 봤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램 전압이 과잉되어 설정되어 있는지 체크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결국 이 잘못된 램 전압이 설정되는 문제는 가장 마지막의 베타 바이오스로 다시 돌아가니 그 문제를 피할 수 있었다. MSI AM4보드의 최신 정식 바이오스의 문제인 것 같은데 아직 별다른 업데이트는 없는 것 같다.


 만약 MSI의 AM4 소켓보드를 사용하는데 최신 정식 바이오스에서 약간의 이상한 점이 있다면 마지막 베타 바이오스를 추천. 정식 바이오스는 맨 뒤에 0이 붙고 베타 바이오스는 따로 번호가 붙는다.


 이 둘의 문제를 빼고는 MSI보드에서의 문제는 크게 없었다. 처음에 바이오스가 초기 버전으로 되어 있어서 USB 메모리 스틱으로 업글해야 했는데, 초기 버전의 바이오스(AGESA 1.0.0.4이전)를 사용하던 때에 USB 메모리로 대용량 파일을 복사하거나 하는 경우에 작업 후 USB 메모리를 제거하면 메인보드의 사운드 출력쪽에 디지털 노이즈가 지직하는 현상이 있었다.

 CPU와 직접 연결하는 USB포트였던 듯 한데,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해서 AGESA 1.0.0.4이후에서는 아직도 같은 현상이 다시 발견되지 않는 것을 보니 이제 이 문제는 없는 것 같다. 나름 신선했던 구 버전의 바이오스의 특성.


 너무 조용하게 문제없이 잘 굴러가는 덕에 달리 지금까지는 손볼 부분이 없는 것 같다.

 크게 재미있다고 느낀건 보드에 LED가 많아서 케이스 안이 밝게 보인다는 것 쯤. 너무 환해서 눈이 부시다.


 만약 AM4의 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브랜드에 상관없이 7월말 이후의 바이오스가 있다면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코어 전압 인가를 바이오스에서 수동적으로 설정할 경우에 제한적인 클럭 이상으로는 동작하지 않는 문제의 해결이 있었다.


 

(추가) MSI 포럼에 문제에 대한 문의글을 넣었더니 바로 해결된 바이오스가 올라왔다. 일주일 정도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금방 답변. 다른 AM4 메인보드를 위한 바이오스도 베타 버전이 8월 25일자로 올라왔다.


https://forum-en.msi.com/index.php?topic=283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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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7 18:32

MSI의 12핀 JSPI1으로 플래시 굽기.



 MSI의 메인보드가 바이오스 업그레이드하다가 망가져서 고친다는걸 이제서야 실행.


 그런데 바이오스를 굽는 연결 인터페이스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그래서 바이오스 플래시 칩과 12핀 커넥터를 열심히 테스터로 찍어서 결국 접근에 필요한 연결 방법을 알아냈다.


 CH-341A 롬라이터를 사용했던거라 몇몇 신호는 처리가 불가능한데 그냥 접지를 하면된다. 그 신호는 ~HOLD 같은 것으로 이게 0V가 아니면 플래시가 동작을 하지 않는다. 간단히 GND에 연결해주면 끝.


 다른 신호들은 문제가 없는데 딱 하나 바로 CS 신호가 문제를 일으킨다. CH-341A는 반전 신호인 ~CS(칩에서도 바로 반전 신호가 입력되도록 되어있다)가 나오는데 이걸로는 플래시칩과 JSPI1의 커넥터 중간에 있는 FET때문에 플래시를 제대로 구동할 수 없다.

 그래서 BC547B NPN 트랜지스터로 5V -> 4.7k 저항 -> BC547 Collector 를 연결하고 BC547 Collector에서 다시 9번으로 연결하니 문제없이 스위칭이 동작한다. 5번은 GND에 그대로 연결하면 된다. BC547의 Base는 CH341A의 ~CS를 연결하고, Emitter는 GND에 연결하면 끝. 간단히 NPN 트랜지스터와 저항으로 반전 신호를 만든 것 뿐이다.

 3.3V에 연결하면 전압 강하가 있는지 9번에서 2.2v만 찍혀서 FET가 작동을 하지 않아서 ~CS 신호가 인가되지 않아서 플래시가 작동하지 않는다.


 플래시를 기록할 때 주의점은 먼저 erase를 하고 program을 하는게 좋은데, erase를 한 다음에는 ch341a를 한번 연결을 끊었다가 다시 연결해야 한다. 아마도 erase 이후에는 바로 프로그래밍이 어렵거나 아니면 프로그래밍 상태에서 벗어나는게 안되었던 듯. program이후에 verify는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CH-341A의 구동 프로그램은 1.18버전으로 그 이상의 버전에서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찾을 수 없었다. CH-341A는 프린터를 USB에 인터페이싱하는 칩으로 사실 프린터의 신호로 플래시를 동작시키는 방법으로 구현된 프로그래밍 장치이다. 그걸 이쁘게 프린트 기판에 만들어서 USB로 인터페이스를 만든게 바로 CH341A. 그냥 저렴하니 쓰는 것으로 메인보드 하나를 고치는데 5만 이상을 쓰느니 차라리 사는게 낫다는 생각한다.


 잘 동작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플래싱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ch341a-v1.18.zip


 커넥터의 간단한 도해를 첨부.


msi_spi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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