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나는 아직 초보이니까. 배우는게 느리면 연습을 많이 해야한다. 바보 같다가, 어느 순간 '아' 하면서 많은 것을 아는 나는 그런 타입이기에.




 차가운 바람이 분다는데, 이겨내고 활짝 펴서 봄을 어서 당겨줬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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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르셀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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