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향(천리향)~

사진연습 2011. 3. 19. 19:36 |


 어린 시절부터 봤던 하얀 천리향은 이제 많이 사라지고 없는 것 같다. 봄에 한번 피는데 땅을 정말 가리는 화초라서 개체수를 늘리는데 정말 힘든 화초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지만 그 향기는 너무나 그윽해서 맡으면 정말 감탄을 한다. 뿌리도 약한 편이라서 잘 가꾸어주지 않으면 금방 죽어버린다.

 시간이 단축된 듯 많이많이 피어나는 화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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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르셀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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