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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PWM 고민의 해결.

파르셀수스 2015. 8. 3. 19:58

PWM IC로 쉽게 만들걸 삽질의 연속이다. 문제는 리플이 심해서 곱지않은 영향을 줬던 것. 부하를 걸어서 최대 전류 소비량이 나오는지 제대로 테스트했다. 4MHz 내부클럭으로는 2kHz가 한계다. 2576 PWM이 안망가졌으면 모를 뻔.





Buck 회로의 출력단의 콘덴서를 220uF로 만드니 이제서야 안정해졌다.


아래 펌웨어는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좀 더 빠른 클럭이던 PIC의 OSCCAL값을 조정한 것으로 이건 칩마다 모두 다르다. 동그랗게 파인 것은 그냥 보통 펌웨어를 사용하면 된다. 아마 콘덴서를 바꿔서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부하가 단절되었을 때 갑자기 오르는 전압을 최대한 방지. 예를 들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컨트롤러 같은 경우. 주기적으로 부하가 끊기는데 전압이 쑤욱 올라간다 =ㅅ=;



많은 실험을 거듭하며 최대한 전류를 뽑아내도록 했다. 아마도 콘덴서 용량의 부족인 듯. 330uF으로 하면 좀 더 나아지려나. 최대 전류 뽑아내느라 힘들었다. 그래도 안되면 100uF를 기판에 하나 더 붙여야겠다.


200uF도 전류량이 부족하다. 그래서 대폭 캐패시터 용량을 늘려서 420uF으로 새로이 타이밍을 조절. 2A는 문제없이 나오는 것 같다. 단일 부품 중에는 420uF이 없으니 470uF을 사용하면 된다.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 13.8v에서의 타이밍. 들쭉날쭉 심했던 것을 어느 정도 잡았는데, 고출력 부하가 없어서 확실한 수치는 못잡았다. 대충 비율로 산정해서 값을 만들었고, 크게 흔들리지는 않는 값이다. 400uF/420UF/470uF의 펌웨어가 포함. 470uF는 실험을 못해봤다.



가장 안정적 전압을 만들어내기 위해 펌웨어를 업데이트. 갑작스런 단절로 인한 전압 불안정을 해결. 완전하지는 않지만 잘 동작한다. 아직도 13.8v에서의 실험은 못해보고 있다. 5v는 잘 동작.


오실로스코프가 없으니 참 찾기가 힘들다. 일단 전류량을이 최대로 나오는 상태로 조정. 캐패시터 영향은 전류에만 있는 듯.


가장 잘 동작하도록 펌웨어를 만듦. 아마도 ADC의 가장 안정적인 조건의 타이밍이나 주파수가 문제였던 것 같다. 중간에 12볼트에서 5볼트로 가는 버퍼를 만들어서 태양광 패널쪽에 전압이 낮게 걸리는 것을 바로 잡았는데 최대 부하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 타이밍 등이 여전히 별루지만, 간단히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 뭐 어떻게 더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도 없다. T0CKI로 외부 클럭으로 타이머0를 돌리는 것을 생각도 해봤지만, 회로를 다시 고쳐야하는 것 때문에 포기. 약 84%의 duty로 PWM을 소화할 수 있다. 최대 출력시 대충 83%대의 PWM으로 유지되는 것 같다. 85%정도로 늘리면 안정적일 것 같지만 이젠 귀찮다. PWM 조정으로 주파수가 2.7k정도로 늘었다.



12f675-pwmfet-new-19.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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