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AD'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9.18 KiCAD로 jlcpcb 프린팅 레이아웃 만들기.
  2. 2015.06.22 kicad
  3. 2015.06.16 N채널 FET의 Bootstrap. (1)
  4. 2015.05.24 KiCAD r5640 32비트.
2018.09.18 10:10

KiCAD로 jlcpcb 프린팅 레이아웃 만들기.


 

  http://kicad-pcb.org/


 최근 Kicad는 5.0이 새로 나왔고 기존에 있던 불편함이 많이 사라져서 쓰기가 더 좋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기본 라이브러리에서는 몇몇 부품들이 없는데, 라이브러리가 공개되어 있고 부품을 그리는 기능도 좋아져서 문제가 없다.


 인쇄기판을 설계할 때 단순히 회로도만 그리는 것이 아닌 각 부품마다 Foot Print를 설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부품은 PCB제작 프로그램에서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전원에 커넥터 부품을 따로 넣지 않으면, PCB에서 따로 연결되는 부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꼭 커넥터 등을 연결해서 회로도를 그려야 한다.


 PCB 제작 플그램으로 회로도의 부품 연결과 부품의 형태를 넘기려면 NetList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하나 작업해야 하는데, 연결부분이나 부품을 넣지 않는 실수를 하기 쉽다.


 기존의 회로에 부품을 새로 넣어서 다시 Netlist를 만들고 불러오면 이전에 그린 PCB에 추가되어서 부품이 나타난다. 그런데 가끔 몽땅 다시 불러오는 경우도 있는데, 중복된 부품들의 Foot Print이기 때문에 그럴 땐 새롭게 불러온 부품들 중에서 추가한 부품만 남겨두고 다른 것은 지워도 된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게 있는데 플로트 하기 전에는 Perform rule check를 꼭 해준다. 자동화 되어서 바뀌면 체크해야 한다고 창이 뜨지만 혹시나 실수를 막기 위해서 한번 실행해주면 좋다. 배선 변경 등으로 copper fill 구역 체크도 해주고 Rat list 연결이 안된 부분이 있나 체크도 해준다.



 JLCPCB는 간편하게 PCB를 제작하는데 유용한데, PCB 제작회사에서 요구하는 약간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

 https://support.jlcpcb.com/collection/1-faqs


 양면의 경우 7개의 레이어 gerber파일과 1개의 드릴링 파일이 필요한데 그 내용들은 아래의 그림과 같다.


 


파일의 Plot 메뉴를 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나오는데, Cu 레이어와 Silk레이어, 그리고 Mask 레이어, 마지막으로 기판의 크기와 모양을 결정하는 Cuts레이어를 포함한다.

 나머지 설정은 화살표 마크가 된 2개의 항목을 더 체크하면 된다. 그리고 플로트를 하면 레이어 하나당 gerber파일이 하나씩 생성된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닌 드릴링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데, 구멍을 뚫는 정보를 담는 파일이다. 여기서는 별달리 따로 필요한 설정은 없다. 체크 박스 하나만 더 체크해주면 되는데, 저 옵션을 체크하는지는 설명이 좀 애매하다. 영어 표현에 이해가 적어서 잘 모르겠다. 어쨌던 저 체크를 해도 기판은 문제없이 인쇄되어서 만들어졌다.


그렇게 drl파일이 생기는데, 생성한 모든 파일을 zip이나 rar로 압축해서 웹사이트의 인쇄도면 올리는데 업로드하면 분석해서 간단히 레이아웃을 보여준다.


제작 주문에 사용할 압축 파일 내용을 보면 대충 이렇다.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제작 주문을 한다.



나머지는 결제와 배송 방법만 선택하면 된다. AirMail이 제일 저렴하나 느리고, 최근에 중국계 물류회사 '순풍택배'란게 배송방법에 추가되어 있다. AirMail보단 약간 더 비싸지만, 약간 더 빨리온다.


 대충 이런 방법이면 쉽게 인쇄기판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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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2 12:55

kicad

 새로이 버그가 업데이트된 kicad 윈도우즈 버전 r5796. 크게 달라진 점은 회로도에서 컴포넌트를 필터링하는 속도의 20배 증가. 기존의 컴포넌트 필터링은 창이 얼어버리는 늦은 속도를 보여줬는데 그 답답함이 해결.

 단, 저항을 찾을 때 R로 입력하면 바로 보여주질 않음. 'RE'라고 입력해야 비로소 저항의 컴포넌트가 보이며 선택.


http://www2.futureware.at/~nickoe/


https://mega.co.nz/#!cUQ0yZiK!knp8E4E0ieWh8HefIk57l-cF54R9rPvFysVmyMNgEnI


윈도우즈 32비트 버전의 다른 링크.

i686은 32비트 버전으로 64비트 버전도 배포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새로운 5814버전이 업로드) 컴포넌트를 찾는 문제가 해결.


https://mega.co.nz/#!FZBGhJBB!RaXZxPMXqdStseaVIvjkw0gOkDEjOOFvWMMw7LC3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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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09:25

N채널 FET의 Bootstrap.

 N 채널 FET는 Source는 접지로 Drain은 부하로 연결해서 Drain쪽의 부하를 컨트롤 하기 위해, Gate와 Source에 10v나 논리레벨은 5v의 전압을 인가하는 방법을 따른다. 그런고로 만약 N 체널 FET에 Source쪽에 부하를 연결하면 스위칭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이는 NPN 트랜지스터와 마찬가지로 트랜지스터에서도 이런 경우 Base에 걸린 전압보다 약간 낮은 출력이 이미터에 나타난다. N FET 도 마찬가지로 Gate에 인가해주는 전압보다 조금 낮은 전압이 Source에 나타난다. 그런고로 출력에는 스위칭하려는 전압보다 더 낮은 전압이 나타나 스위칭을 할 수 없는 묘한 상황이 이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G-S 사이에 전압을 걸어주는 Bootstrap이란 회로를 추가해야 한다. 간단하게 PNP-NPN 트랜지스터와 1개의 NPN 트랜지스터, 그리고 다이오드와 전해콘덴서를 연결하면 쉽게 해결된다.


 

이런 bootstrap을 구성한다면 간단히 위의 그림과 같다.


 입력의 신호인 Signal에 반대로 스위칭이 이루어지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Q1이 필요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Q2가 NPN이 부하가 하단에 걸린 상태가 되기 때문에 base에 걸린 전압이 Emitter에서 나오는데 5v를 넘는 전압을 걸리게 하려면 더 높은 전압을 가지게 되는 다이오드 뒷단의 C1에서 나오는 전압을 이용해야 한다. D1은 그러한 bootstrap의 전압이 거꾸로 흘러가지 않게 한다.


  Signal이 5v일때는 Q3가 작동해서 FET가 off가 되며, Signal이 0v가 되면 Q2가 작동해서 on된다. C1은 V+보다 더 높은 전압이 인가되어서 FET가 스위칭이 되도록 작동시키게 된다. 10V 이상의 전원소스를 사용한다면 보통 신호레벨의 FET를 사용하면 된다. 아니면 전원소스와 분리해서 D1 앞에 신호레벨과 비슷한 전압을 넣어주는 방법도 괜찮다.


 트랜지스터는 위와 같은 트랜지스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BC547/BC557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그림은 브레드보드에서 실험해서 성공한 부품들을 단지 사용한 것 뿐이다. 실험에는 V+에 5V의 전압이 사용.


 제대로 설명할 순 없지만 대충 회로의 모양은 이렇다는 것만.





 그리고 추가적으로 새로운 KiCAD 빌드가 나왔다. 설치시 기존에 설치된 폴더를 자동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설치 폴더를 기본 위치로 사용하지 않았다면 꼭 이전의 위치를 다시 지정해주어야 한다.


 기존 회도로에서 몇몇 라이브러리 심벌을 인지하지 못하는데, 경고창이 나타나며 라이브러리 캐쉬로 다시 읽어들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가장 최근의 빌드는

http://www2.futureware.at/~nickoe/


이곳에서 6월 14일 버전은 다음에서 따로 다운로드가 가능. 이 와중에 6월 15일 빌드도 올라왔다.


https://mega.co.nz/#!AZ5wWQCY!3ugJC4L5rRlBLCg8tLamGa_Oj8JAak0QG4fylKb3qu4



6월 15일 빌드의 다른 다운로드 링크.


https://mega.co.nz/#!xZpSkLTY!pQidc4hVMT78B4P01Hn-okSWcNeYn-5eIWK0e1dTn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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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07:15

KiCAD r5640 32비트.


 몇몇 회로도 그리기 툴에서 그나마 가장 업데이트가 잘되고 윈도우즈용이 있는 것이 KiCAD인 듯 싶다. 처음엔 인터페이스의 낯설음 때문에 잠시 머뭇거리지만 사용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그 중 가장 최근의 빌드(5월 3일)로 배포사이트에서는 다운로드하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다른 업로드 링크를 마련.


https://mega.co.nz/#!VRRF3QpB!qhFizt8TFZZVQZaNU9WNQaJSFk_RLIhUG2jNF9HXKIQ


 근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부품의 라이브러리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 새로 만들 수 있기는 하지만 이 무슨 삽질인가 싶을 때가 있다.


https://mega.co.nz/#!pIQ1nI5L!koZKEf-ggy_mfA8OosA4pBHvahVEfQcvEm-ErPU8ACo


https://mega.co.nz/#!FYAx2RqL!LHDTPN3catncCmHrd072QmtURGkx7HnR1OOeR5Gg1Bg


다른 파트를 구하고 싶다면 더 검색해보면 만들어진게 나온다. 위 라이브러리들은 각종 회로도 그리기툴의 라이브러리를 컨버팅한 것으로 압축을 적당한 위치에 풀어서 eeschema를 실행해서 "Preferences -> Component libraries"에서 추가를 해주면 된다. 너무 많으면 검색하는 창에서 얼기도 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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